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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동아제약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유나이티드제약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정보접근성
대웅제약
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이슈 & 보드
금감원 요구에 보강한 SK이노베이션 이사회의 합병 논리
SK이노베이션이 금융감독원 정정요구를 받아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와의 합병을 결정한 근거와 주주보호 절차를 구체화했다. 합병비율과 일정은 유지하면서 대여·출자 대신 합병을 택한 이유를 수치로 설명했다. SKIET 특별위원회가 이사회 결의 전 일반주주 의견을 듣지 않은 배경도 밝혔다. 이번 보완의 중심은 합병 조건보다 이사회가 결론에 이른 과정
2026-10-30 10:16 조은아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대웅, 평가 프로세스 좋지만 위원회 구성 약점
대웅은 이사회 평가 결과를 세부 점수와 함께 공개하고 독립이사 개별평가를 재선임에 반영하는 절차에서 강점을 보였다. 독립이사 교육과 주주환원정책 사전공시에는 보완할 부분이 있었다. 이사회 내 설치된 위원회도 없었다. 대웅은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11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
2026-10-29 11:16 곽민정 기자
더보드 노트
반복되는 '무늬만 계획' 공시
네이밍&셰이밍 제도에 따른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들의 명단 공개가 눈앞에 다가왔다. PBR이 낮은 기업들은 명단 공개를 '주가가 오르지 않는 기업'이라는 낙인으로 여겨 대체로 불편해하고 있다. 당국은 PBR 개선 계획 공시를 통해 명단 등재를 1년 면제해 주는 면책 제도도 함께 시행했다. 제출 기한인 10월22일까지 총 6
2026-10-29 09:40 강용규 기자
셀트리온제약, 위원장은 독립이사…의장석엔 오너
셀트리온제약 이사회는 갖춰 놓은 틀과 실제 운영 사이에 거리가 있었다. 이사 8명 중 5명을 독립이사로 채웠고 위원회 2곳의 위원장도 모두 독립이사에게 맡겼다. 수익성도 시장 평균보다 높았다. 그러나 공동의장 자리에는 지주사 최대출자자인 서정진 사내이사가 있고, 자산 2조원 미만으로 설치 의무는 없어 감사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와 상근감사
2026-10-29 07:37 김예린 기자
지배구조 분석 KS인더스트리 Free
경영 전면 나선 김인겸 대표, 정상화 선결과제
김인겸 이엘엠시스템 대표가 KS인더스트리 경영 전면에 나섰다. 지난해 3월 KS인더스트리 유상증자에 참여한 이후 약 1년 반 만에 대표 자리에 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사령탑을 맡았지만 경영 정상화라는 만만치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됐다. KS인더스트리는 최근 지배구조 변동을 겪었다. 이메디슨이 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면서 새 최대주주에 올랐
2026-10-27 13:34 양귀남 기자
거버넌스
광동제약
동국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