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진에어"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진에어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피플 & 보드 Free
사외이사 연쇄 이동 재현…인력 풀 확대 한 목소리
2026년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사외이사들의 자리 옮기기가 활발하게 관측됐다. 연임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이사회를 옮기는 이사부터 기업 임원 등으로 스카웃되면서 주총 종료 며칠 뒤 이사직을 내려놓는 이사들도 있었다. 한 기업 사외이사가 사임하자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다양한 기업의 이사들이 연쇄적으로 적을 옮기는 현상도 발견됐다.
2026-04-02 09:20 이돈섭 기자
한진칼 사외이사 후보에 금융위원장 또 거론되는 이유는
올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개편을 앞둔 한진칼이 다시 금융위원장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6년여 간 한진칼 이사회 의장을 맡아 온 김석동 의장(사진 왼쪽) 후임으로 유사한 이력을 보유한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사진 오른쪽)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최 전 위원장이 잠재 후보군에 오르내리는것에서 한진칼 이사회
2026-01-12 16:02 이돈섭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대한항공, 평가 개선 앞세워 한진그룹 선두 수성
대한항공이 이사회 평가에서 한진그룹 계열사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년도 평가에서는 그룹 지주사 한진칼과 공동 1위였지만 1년 사이 한진칼보다 큰 폭의 점수 상승을 통해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평가 개선 프로세스 지표의 점수 상승이 주효했다. 진에어와 한진의 순위가 뒤바뀐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상대적 약세가 이어졌다. 전년도에는 평가 대상이었던
2025-10-28 10:06 강용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아쉬운 경영성과' 진에어, 총점 소폭 하락
진에어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153점을 받았다.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참여도와 구성,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개선됐지만 견제기능과 정보접근성, 경영성과가 뒷걸음치며 종합 점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경영성과 부문은 영업이익 역성장 등의 영향이 컸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중순 기업
2025-09-25 15:47 윤형준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더 커진 한진그룹, '법률·규제' 전문가 사외이사 과반
한진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등의 인수를 마무리하며 상장 계열사가 8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사외이사 수도 36명으로 증가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법률·규제 전문가로 나타났다. 수년간 지속된 경영권 분쟁에 법률적 전문성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금융·재무, 기업경영 분야 전문가 비중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다만 글로벌 항공사인 대한항공을 주축으로 하는 그룹이
2025-04-11 15:30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