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케이뱅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케이뱅크 금융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인뱅 최초 소비자보호위 신설…시중은행 움직임 동참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설치하며 비대면 금융 환경 신뢰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모범관행에 발맞춘 행보로 이사회가 직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시중은행들이 연초부터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만큼 케이뱅크 역시 업계의 변화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케이뱅크는 소비
2026-03-31 14:57 김영은 기자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Free
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저축은행 Free
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 선임, 젠더 다양성 확보
신한저축은행이 사외이사 후보를 새로 추천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새로 사외이사로 합류할 인물은 김유정 법무법인 율립 변호사(사진)로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주완 사외이사의 뒤를 이은 법률 전문가다. 특히 19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내 젠더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남성 중심 저축은행 이사회 변화 금융권에 따르면
2026-03-16 07:50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