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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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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오너십 승계 속 이사회 변천…김남구 회장 지배력 강화 코드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은행 계열 금융지주와 달리 오너십이 확고한 지배구조를 보인다. 은행계열 금융지주는 소유가 분산돼 있고 회장과 이사회 구성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금융지주의 경영권이 이사회를 통해 회장의 참호를 구축하고 있다며 정책당국의 비판에 오르기도 한다. 반면 한국투자금융은 확고한 오너십을 바탕으로 참호 구축 이상의 강력한 지배력을 갖춘 곳이다.
2026-03-12 16:08 김태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원익홀딩스 Free
골드만삭스 출신까지 영입…양호한 거버넌스 눈길
원익홀딩스가 코스닥 종목 중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이사회 거버넌스를 구축하면서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독립적인 역할을 하는 외국계 IB 출신 사외이사를 영입하는가 하면 오너가 이사회 활동를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구성하기도 하고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면에서 코스닥 기업들을 능가하는 거버넌
2026-01-22 14:10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메리츠증권 Free
지배구조·리스크에 초점 맞춘 사외이사진
메리츠증권의 이사회는 2025년 역할과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 내부통제위원회를 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신설하고 이사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등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제도 정비에 나섰다. 사외이사진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구성은 재무와 법률, 지배구조, 리스크관리 등 핵심 영역 전문가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 ◇내부통제위 선제설치하고 의장·대표 분리, 책무구조도
2026-01-22 09:07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투자증권 Free
한국투자증권, 사라진 반대표 이력 사외이사
한국투자증권 이사회를 살펴본 결과 코로나19 이후 리스크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소수 의견과 반대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해 3월 반대표를 행사했던 사외이사들이 물러나면서 이사회 내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명해온 흐름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다만 이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것은 아니다. 반대표를 2번 이상 던진 사외이사 3인은 모두
2026-01-20 15:00 안정문 기자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금융업 CEO 이력 금상첨화…기업인 출신 선호
금융업권 CEO의 이사회 진출은 활발하다. 기업 C레벨 출신 인사들은 전·현직 교수 출신에 이어 대형 상장사가 선호하는 사외이사 풀로 꼽힌다. 이 가운데 금융업권 출신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다.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활동 확대 등으로 기업들이 자본 효율성 제고에 주력하는 환경 변화가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제조업권 출신 사외이사의 경우 남성은 국내 기
2026-01-06 11:38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