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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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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자산 2조 넘어선 현대코퍼레이션, 여성 이사 선임나서나
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이 2025년을 기점으로 자산 2조원을 돌파하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동일 성(性) 금지 규정과 사외이사 과반 규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3월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등이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자산총계 2024년 말 1조64
2026-01-07 16:35 변세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코퍼레이션, 경영성과 힘입어 총점 소폭 개선
종합무역업을 주업으로 하는 현대코퍼레이션이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134점을 받았다. 직전 연도 130점에서 개선됐다. 특히 경영성과 항목이 30점에서 35점으로 상승했다. 특히 작년 주가 상승 흐름에 힘입어 주가수익률, 총주주수익률(TSR) 문항에서 점수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 구성 항목은 총점 15점을 받으며 여전히
2025-10-01 08:06 유정화 기자
자산 2조원 이사회 재편 트리거 Free
승계도, 감사위도…'2조 클럽' 앞둔 유진기업의 고민
올 하반기 자산 2조원 달성을 앞둔 상장사 셈법이 복잡해졌다. 예년 수준의 성과를 이어간다면 연말 자산 규모가 2조원 이상으로 커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해야 하고 그 작업에 투입되는 재원 역시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너십 승계 이슈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곳의 경우 이사회 개편이 생각지 못한 잡음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사회
2025-09-26 14:54 이돈섭 기자
자산 2조 이사회 재편 트리거 Free
차입금 조절로 자산 관리…이사회 개편 갈림길
'자산 2조원'은 상장사 이사회 재구성의 중요 분기점이다. 현행 상법에 따르면 자산 규모가 총 2조원을 웃돌면 이사회를 개편해야 한다.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확대해야 하고 사외이사진을 하나의 성별로 꾸릴 수 없다. 대개 남성으로 이뤄진 상장사 이사회는 자산 2조원 문턱을 넘으면서 여성 사외이사를 기용하곤 한다. 이사회 산하
2025-09-23 08:5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