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가상자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두나무
유일한 사외이사 체제, 지향점은 글로벌
두나무는 올해 사외이사 등 신규 이사를 다수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을 과거보다 다양화시켰다. 비상장사임에도 사외이사를 배치한 곳은 현재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운영기업 중에서는 두나무가 유일하다.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인 네이버의 산하 계열사 중에서도 사외이사를 선임한 곳은 많지 않다. 개편된 두나무 이사회가 현재 지향할 핵심 방향은 글로벌 영역이다. 새롭
2026-07-20 08:10 이민우 기자
이슈 & 보드 Free
코인원, 등기임원 변경 신고…전략적 투자자 이사회 진입
코인원이 등기임원 변경 신고를 국내 당국에 제출하면서 신규 전략적 투자자(SI)의 이사회 유입이 임박했다. 현재 3인으로 구성된 이사회 규모도 기타비상무이사 의석 추가 등을 통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 OKX는 지분투자로 코인원의 공동 3대주주로 등극했던 바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달 말을
2026-07-15 07:42 이민우 기자
크립토 컴퍼니 레이더
'네이버 합병 지연' 두나무, 이사회 개편 효과 아직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빅딜이 장기화하고 있다. 당초 올 상반기 중 주요 절차를 끝낼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 밀리면서 연내 마무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복합적인 이유로 차질을 빚은 만큼 단기간 내 합병에 이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두나무로서는 이사회 강화 승부수를 띄웠으나 여전히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추가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지만
2026-07-14 07:53 김도현 기자
하나은행, 중점 추진 과제에 '디지털 자산' 들어간 사연은
하나은행은 올해 스테이블 코인·수탁 등 디지털 자산을 미래 성장 기반으로 선점하는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한다. 지난해 사업 계획 논의 단계에서 사외이사가 디지털 자산을 추가하자고 제안해 중기 전략 과제와 올해 중점 추진 과제에 관련 내용이 담겼다.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투자로 디지털 금융 동맹을 형성하며 다른 은행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
2026-06-18 14:43 김형락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두나무는 법인, 빗썸은 자연인…동일인 지정 왜 달랐나
두나무와 빗썸은 가상자산 가치 상승과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됐다. 가상자산거래소 1·2위 업체인 양사는 산업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신흥 기업집단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양사는 공통점이 많지만 동일인 지정 결과는 달랐다. 서로 다른 지배구조를 갖춘 탓이다. 두나무는 처음에는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됐지만 2024
2026-06-01 07:15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