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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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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AI 활용엔 최소 3년, 중장기 플랜 짜야"
국내 기업과 이사회는 최근 진행 중인 AI의 도입 및 확산으로 인한 변화의 국면을 마주하고 있다. 사내 AI전환(AX)과 투자, 이사회 내 도입 같은 영역은 물론 사업과 주요 의사결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얼마나 비중을 부여할 것인지 같은 방법론에 대한 고민도 이어지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 사외이사를 지낸 조영임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사
2026-07-10 08:25 이민우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한화시스템 ESG 중대성 핵심이슈로 부상한 디지털책임
한화시스템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차원에서 정보보호 관리와 디지털책임 실현을 중대성 이슈의 최상단에 올려두고 있다. 디지털전환 흐름 속에 한화시스템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의 존재감이 올라가며 디지털 리스크 대응을 지속가능 경영의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정보보호 거버넌스를 운영·관리하는 주체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의 핵심성과지표(KPI
2026-02-25 14:08 김동현 기자
펄어비스, 기존 틀 안에서 AI 리스크 관리
펄어비스는 인공지능(AI)을 성장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콘텐츠 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규제·보안 리스크를 관리하는 통제 대상으로 다루고 있다. 펄어비스의 AI 관리체계는 윤리선언이나 전담 위원회보다는 기존의 윤리·준법경영과 정보보안 체계 안에 AI 이슈를 흡수한 관리형 AI 거버넌스에 가깝다. ◇AI, 준법·리스크 관리
2026-02-11 16:50 안정문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포스코플로우, 물류시스템 통합관제로 방어벽 구축
포스코그룹의 물류 전문기업 포스코플로우는 그룹의 물류 시스템을 통합하는 플랫폼 'FLOWer'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실시간 선박정보와 업무현황 대시보드, 각종 물류 시황정보 등 운송 과정에서 확인해야하는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았다. 정보가 모이며 효율성은 극대화됐지만 보안 관리가 과제다. 포스코플로우는 임원급 책임자가 정보보호 리스크를 관할하고
2026-01-02 13:38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