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개인정보보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Match up SKT vs KT vs LG유플러스 Free
3인 3색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은 전원 법조인
SKT와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선임된 대표이사의 전문 영역이 모두 다르다. 법조인과 기업인, 컨설팅 펌 출신 등 각 대표이사별로 명확한 색깔을 가졌다. 이런 차이는 각 기업의 이사회 구성에도 영향을 주며 통신 3사 간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이사회 의장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서로 다른 이력과 달리 법조인 출신으로 통일된 모습이다.
2026-09-11 11:01 이민우 기자
더보드 인터뷰
AI 시대 기업 보안 투자, 인적·자산 관리가 메인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했던 주요 기업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리스크, 해킹 피해 등은 정보보호 투자와 시스템 개혁을 주요 경영 의제로 끌어올렸다. 반복된 관련 사고로 국내 관련법과 과징금 수준도 상향되면서 정보보호는 기업 대표들과 이사회, C레벨 등 주요 경영진의 의사결정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LLM의 고도화가
2026-08-19 08:14 이민우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우리금융, 카드·캐피탈에 기타비상무이사 부활
우리금융지주가 기타비상무이사 운영 범위를 다시 넓혔다. 신규 편입 자회사에 집중했던 지주 임원 파견을 카드와 캐피탈까지 확대했다. 완전 민영화를 전후로 빠졌던 지주 임원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재무를 총괄하는 임원은 카드로, 성장지원 담당 임원은 캐피탈로 보냈다. 그룹 외연 확장과 내부통제 강화 흐름 속에서 자회사 관리·지원 체계를 재정비한 것으
2026-08-03 14:34 조은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AI 활용엔 최소 3년, 중장기 플랜 짜야"
국내 기업과 이사회는 최근 진행 중인 AI의 도입 및 확산으로 인한 변화의 국면을 마주하고 있다. 사내 AI전환(AX)과 투자, 이사회 내 도입 같은 영역은 물론 사업과 주요 의사결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얼마나 비중을 부여할 것인지 같은 방법론에 대한 고민도 이어지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 사외이사를 지낸 조영임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사
2026-07-10 08:25 이민우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기업은행, '정보보안' 신규 중대 이슈로 부상
IBK기업은행이 정보보안을 신규 중대 이슈로 선정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금융사기,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의 보안 규제 강화와 고객 데이터 보호에 대한 신뢰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 선제적·체계적 정보보안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기업은행은 관련 사고 발생에 따른 징벌적 손해배상·과징금·벌금 부과 및 사고
2026-07-03 09:27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