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견제기능"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애드파마, 이사회 내부거래위 설치 '유한' 영향력 줄인다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애드파마가 체제 정비에 나섰다. 독립이사를 신규 선임하면서 이사회 내 모회사 유한양행의 영향력을 줄이고 외부의 견제·감시 기능을 높였다. 내부거래위원회도 신설할 계획이다. 외부 인사가 유한양행 등 특수관계자 거래의 적정성을 점검함으로써 최대주주 외 소액 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
2026-04-03 08:48 이기욱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영국 이사회는 3년 평가 의무화…유연성 벤치마크해야
한국 기업의 이사회 운영 실태를 놓고 제도적으로는 개선되고 있으나 형식에만 치중한 나머지 글로벌 표준과 비교하면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선진국들 중 영국의 모델을 참고해 이사회의 거버넌스를 개혁할 필요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실질적 견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뒤따랐다. 서현정 더보드파트너스 대표(사진)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2026-03-26 16:54 강용규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HDC계열 누락 인트란스해운, 이사회 견제기능 약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몽규 HDC 회장을 지정자료 허위 제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가운데 누락 회사 20개 중 인트란스해운 등 8개가 정 회장의 여동생 정유경씨와 그의 남편 김종엽 인트란스해운 대표 일가가 지배하는 기업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기업 중 하나인 인트란스해운를 살펴보면 정 회장의 동생인 정유경씨가 오랜 기간 감사직을 맡아왔다. 정유경씨
2026-03-19 07:30 안정문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사외이사 세미나 Free
상법 개정 최대 효과는 인식 변화 "이사회 고민 커졌다"
"주주충실의무 등을 내용으로 담은 상법 개정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사가 개별 주주들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는 게 현실적으로 막막하기도 합니다. 소송 위험도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6 theBoard 사외이사 포럼'에 참석한 상장사 사외이사가 나눈 어려움이다. 개정 상법은 이사가 전체 주주의 이익
2026-02-10 10:33 정지원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소위원회 분석 Free
'퍼스트 무버' KB금융, 소위원회 구성 표준 정립
KB금융지주는 투명성과 독립성을 중시하며 국내 금융지주의 이사회 소위원회 운영 표준을 제시해왔다. 이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사내이사 배제도 KB금융지주가 신호탄을 쐈다. 이사회 사무국 운영 방식에서도 ‘퍼스트 무버’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이사회 사무국의 업무 평가 권한을 이사회에 부여
2026-02-02 15:23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