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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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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이사 교육 현황 점검 Free
횟수 상위 SK·현대차, 교육 방식은 갈렸다
독립이사 교육은 대기업집단마다 운영 방식이 구분됐다. SK, 현대자동차그룹은 횟수 기준으로 상위권을 형성한 공통점이 있었지만 교육 운영 방식에서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었다. SK그룹은 계열사 개별 교육에 그룹 차원의 공통 프로그램까지 얹어 내부 교육에 무게를 둔 방식을 활용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상대적으로 외부 전문기관 활용도가 높았다. 두 대기업집단
2026-07-24 14:38 감병근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포스코퓨처엠, 임원 보상체계 손질…장기 인센티브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임원 보상체계를 단기 실적 중심에서 장기 성과 중심으로 개편했다. 회사는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기존 단기 인센티브 제도와 더불어 3년 단위 성과를 반영하는 장기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했다. 배터리 소재 사업은 투자 회수에 수년이 걸리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전략 실행력을 임원 평가에 반영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사외이사 중심의 평가
2026-07-10 09:42 박성영 기자
아미코젠, 최대주주 변화 맞춰 이사회 전열 개편 예고
최대주주 변화를 앞두고 있는 아미코젠이 지배구조 안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초 창업주와의 경영권 분쟁 이후 소액 주주 중심의 불안정한 경영체제 이어져온지 약 1년 반만이다. 아미코젠은 내달 새 최대주주의 자금 납입 완료 이후 곧장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이사회를 개편할 예정이다. 인수 법인의 정체성 및 향후 경영 계획의 불투명성은 지배구조 안정
2026-06-29 08:07 이기욱 기자
하나은행, 중점 추진 과제에 '디지털 자산' 들어간 사연은
하나은행은 올해 스테이블 코인·수탁 등 디지털 자산을 미래 성장 기반으로 선점하는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한다. 지난해 사업 계획 논의 단계에서 사외이사가 디지털 자산을 추가하자고 제안해 중기 전략 과제와 올해 중점 추진 과제에 관련 내용이 담겼다.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투자로 디지털 금융 동맹을 형성하며 다른 은행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
2026-06-18 14:43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Fed 이코노미스트 출신 사외이사가 점검하는 리스크는
"리밸런싱은 큰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기존 사업을 더 건실하게 만들지 새로운 사업을 펼칠지 원점으로 돌아가 보죠. SK디스커버리 사외이사진은 여러 사업을 각자 프레임워크에 놓고 봅니다. 저는 거시경제 흐름 속에서 포트폴리오가 조화를 이루는지, 환율·무역 질서 변화에 따른 리스크 수준은 어떤지 분석해봅니다." 김진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사진)는 S
2026-02-23 08:4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