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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사 조직 분석 Free
신한금융, 자회사 13곳 이사회에 지주 임원 참여…가교 역할
신한금융 역시 KB금융과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부사장과 상무 등 임원뿐만 아니라 아래 파트장, 본부장 등도 계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내고 있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2025-04-21 07:56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신한카드, 일본계 주주 영향 속 사외이사 2인 교체
신한카드가 사외이사 개편을 단행하며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했다. 기존 사외이사 3명이 연임된 가운데 금융소비자 보호 및 ESG 경영 전문가와 IT 혁신 전략 전문가를 신규 영입했다. 올해 신한카드의 핵심 경영목표인 '고객 편의성 및 IT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또 여성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도 확보하며 긍정적인 평가
2025-04-01 07:05 김보겸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내공있는 이사가 빛 발한다"
“교육이나 연수 하나 가지고 다 잘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이런 여러 노력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금융회사 이사회가 성숙된 모습에 닿아 있지 않을까.”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사진)은 14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금융회사 사외이사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이사진들이 보다 자기 목소리를 내고 주주들을
2025-02-17 07:34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