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광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thebell's view Free
[영상]중복상장 비율 18%…왜 한국만 유독 높을까?
더벨스뷰 지배구조 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저평가의 원인으로 콕 짚었던 게 중복상장이었는데요. 이억원 금융감독위원장이 이 대통령 주재하는 정책 발표 자리에서 이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죠. 이게 왜 재벌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의미를 담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lsqu
2026-03-31 17:11 고설봉 기자
thebell Forum 2026 theBoard Forum Free
"이사회 임원 인사권 행사는 경영 간섭에 가까워"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한 상법 개정 뒤 투자자들이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이 커졌다. 이사회가 기업 경영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지난해 KT 이사회가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까지 권한을 행사하려다 국민연금이 제동을 걸기도 했다. 더벨이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6일 개최한 '2026 더보드 포럼(2026 theBoa
2026-03-26 16:55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적자전환' SM C&C, 이사회에 CFO 합류
SM C&C가 재무 책임자를 이사회에 합류시키며 곳간 관리 강화에 나선다. 광고사업 부진으로 5년 만에 적자전환하며 실적이 악화되자 재무 라인에 힘을 실으며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 동시에 정관 개정을 통해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공연 관련 사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최근 음반사업본부를 별도로 신설하며 음악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2026-03-18 08:14 서지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