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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배구조 분석 우진아이엔에스
규제권 진입 목전, 경영승계·밸류업 동시 추진
기계설비 전문건설사 우진아이엔에스가 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오너십에도 변화가 예고된 셈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300억원대로 현행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유지 기준을 웃돌고 있다. 내년부터 허들이 500억원으로 확대·적용되는 만큼 밸류업 성과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최근 40년 가까이
2026-09-03 17:49 전기룡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코오롱글로벌, '베일 벗은' AM사업실 자산관리 실적
지난해 3사 합병을 통해 '레저사업본부'와 'AM사업실'을 신설한 코오롱글로벌이 합병 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했다. 새로운 통합 시너지 실적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을 6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AM사업실의 핵심 자산관리 포트폴리오가 포함됐다. 코오롱글로벌은 이해관계자 의견을 반영한 이중 중대성 평가에서
2026-07-07 10:21 김서영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화에너지, FI 지분 매입에 기타비상무이사 첫 선임
한화에너지가 최우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 투자총괄을 등기임원으로 선임하며 처음으로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 직함을 두게 됐다. 한투PE를 중심으로 한 재무적투자자(FI) 컨소시엄이 김동원 사장(5%), 김동선 부사장(15%) 등 오너 3세 경영인의 지분을 매입한 데 따른 결과다. 해당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로 한화에너지의 상장 가능성이
2026-03-04 14:25 김동현 기자
파라텍, 우크라 공략 위해 현지인 사외이사 영입
소방설비 전문 기업인 파라텍이 우크라이나 국적의 로만 그리고리신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전쟁 이후 재건사업 등을 고려했을 때 우크라이나에서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현지에서 정부기관 경력을 보유한 인물을 영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파라텍은 지난해 말 우크라이나 기업과 협약을 맺고 현지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로만 이사는 우크라이나에서 공직과
2025-06-26 15:09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