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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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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삼성화재
캐노피우스 주주대표 의석 확보해 인오가닉 수준 높여
삼성화재가 캐노피우스 이사회에 참여해 주요 의사결정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글로벌사업·투자 책임자를 주주대표 이사로 들여보내 양사 사업 협력과 성장전략을 조율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캐노피우스 지분을 40%로 높인 뒤 언더라이팅 협력 수준을 한층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주 관점으로 자본·장기 성장 논의 참여 캐노피우스의 2025년 연차보고
2026-09-16 07:58 김소이 기자
씨티은행 특별위, 소수주주 지분 매수가 산출한다
한국씨티은행(씨티은행)이 단일 주주 체제로 전환한다. 국내 소비자금융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가운데 소수주주 지분을 매입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설치된 특별위원회가 소수주주들의 지분 취득 관련한 사안을 전담한다. 상장폐지 후 남겨졌던 주주들의 주식을 어느 가격에 매입할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씨티은행 주주 단일화 추진, 매수 금액
2026-09-01 15:19 신상윤 기자
건설부동산 줌人
대한토지신탁, 'IBK 출신 재무통' 조영현 대표 선임
대한토지신탁이 IBK기업은행 출신 금융 전문가 조영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경영진을 새롭게 꾸렸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탁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9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조영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
2026-06-30 09:39 이영아 기자
산업은행 & 이사회
산은 출신의 변신…출자기업 거쳐 커리어 확장
상장사 이사회에는 산업은행이 구조조정과 공적자금 지원 과정에서 추천한 사외이사를 시작으로 다른 기업에서도 이사회 활동을 이어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산업은행은 출자 기업의 경영 정상화 과정에서 사외이사를 추천해 왔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해당 기업에서 이사회 경험을 쌓은 뒤 다른 상장사 사외이사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구축된 인적
2026-06-26 08:26 이돈섭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금호건설, 지배구조 준수율 '제자리'
금호건설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을 명문화해 운영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지만 여전히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마련하지 않았다. 이에 주주권익 및 이사회 독립성 관련 지표가 개선점으로 남았다. 금호건설이 최근 제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은 66.7%로 나타났다. 전
2026-06-12 07:49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