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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금호건설, 지배구조 준수율 '제자리'
금호건설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을 명문화해 운영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지만 여전히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마련하지 않았다. 이에 주주권익 및 이사회 독립성 관련 지표가 개선점으로 남았다. 금호건설이 최근 제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은 66.7%로 나타났다. 전
2026-06-12 07:49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은행연합회 Free
Sh수협은행 첫 협회 이사회 합류
Sh수협은행이 은행연합회 이사회에 합류했다. 은행연합회 사원 기관 가입 이후 최초다. 앞으로 1년간 이사회 구성원으로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과 국내 은행산업 주요 현안 논의 및 의사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수협은행의 은행연합회 이사회 합류는 한국씨티은행의 소매금융 철수에 따른 영향력 감소와 수협은행의 입지 변화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은행연합회는
2026-06-05 16:56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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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 장매튜 후임자로 드레이크 대표 선임
페퍼저축은행이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데이비드 드레이크(David Drake·사진)를 낙점하며 경영 공백 해소에 나섰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일본, 싱가포르 등 글로벌 금융기관에서 축적한 경영 경험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추천 배경으로 제시했다. 드레이크 신임 대표의 최우선 과제는 경영 정상화다. 과거 성장을 견인해 온 주
2026-04-30 14:54 유정화 기자
페퍼저축, 장매튜 대표 사임…후임 선임 절차 착수
저축은행 업계 대표 장수 최고경영자(CEO)로 꼽히는 장매튜 하돈 페퍼저축은행 대표(사진)가 일신상의 사유로 전격 사임했다. 2013년 초대 대표로 취임해 회사를 이끈 지 13년 만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2대 주주 교체와 3년 연속 적자 등 경영 여건 악화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경영 공백 최소화를 위해 차기
2026-04-28 17:06 유정화 기자
산은캐피탈, 4년 만에 여신협회 이사회 재진입
산은캐피탈이 4년 만에 여신금융협회 이사회 멤버로 재진입했다. 자산 및 자본 규모 기준 상위사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성장세가 업계 내 대표성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양승원 산은캐피탈 대표가 1년간 이사회 멤버로 활동한다. 한편 이사회 개편 과정에서 신기술금융사(신기사)들의 비중 확대 요구
2026-04-17 16:29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