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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오 효성 CFO 겸직 추가, 네오켐홀딩스 사내이사 선임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광오 재무본부장(부사장)이 올해 겸직 계열사를 한곳 추가했다. 효성티앤씨 자회사로 편입된 지 1년이 된 효성네오켐홀딩스의 사내이사를 새롭게 맡았다. 점차 투자를 확대하는 손자회사의 사내이사로 들어가 지주사 관점에서 재무관리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 4월 중순 효성네오켐홀딩스 사
2026-06-12 16:04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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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HS효성 분할 후에도 보수한도는 300억
효성이 HS효성을 인적분할한 뒤에도 이사 보수 한도를 300억원으로 유지한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를 충원해 이사 총수를 분할 전과 같은 9명 체제로 만든다. 오너 경영인이 조현준 효성 대표이사(회장) 한 명으로 줄고 나머지 사내이사진 직위가 낮아져 올해 등기이사 보수 지급총액은 예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효성은 이달 21일 정기 주총
2025-03-21 09:46 김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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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사내이사에 CFO 첫 선임
효성이 이사회 멤버로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를 처음으로 선임한다. 효성은 그동안 조석래 고(故) 명예회장, 조현준 회장, 조현상 부회장 등 오너일가와 당대 대표이사만이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려왔다. 올해 조현준 회장의 독립경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지주사인 효성 이사회에 CFO를 입성시킴으로써 효성 및 효성 계열사들의 당면한 이슈를 재무적 관점에서도
2025-02-28 16: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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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영 효성 부회장, 8년만에 대표직 내려온다
김규영 효성 부회장(사진)이 8년 만에 효성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조석래 전 회장과 조현준 회장의 깊은 신임을 받았던 그는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이후로 사내이사직을 내려놓게 됐다. 새 수장엔 황윤언 부사장(CSO)과 김광오 부사장(CFO)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번 정기주총에서 두 명 모두 새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 부회장과
2025-02-28 10:28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