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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heboard Pick 10 Free
[영상]밸류업 시대 '시장 눈높이'가 달라졌다
매년 한 해를 보내고 나면 참 다사다난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025년 한해 자본시장에도 크고 작은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10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커졌죠. 밸류업 기대감은 곧 기업의 거버넌스, 이사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갈등을 빚었던 기업도 여럿이었는데요. 사법 리스크를 정리한 기업
2026-01-05 13:55 허인혜 기자
Free
천상영표 신한라이프, 내부통제 전면에…이사회사무국 신설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 휘하에서 첫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내부통제와 거버넌스 강화가 전면 배치됐다. 신한금융그룹의 윤리준법경영 방침 내재화를 목표로 삼았다. 박재우 고객혁신그룹장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 점도 눈에 띈다. 부사장 승진자가 나온 건 3년 만이다. 상무 승진자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다. 2026년도 상무 승
2025-12-24 08:15 정태현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사법 이슈로 얼룩진 재계…불확실성 해소 천만다행
2025년엔 어느해보다 많은 사법 리스크가 재계를 강타했다.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견기업, IT기업들까지 사법 리스크로 점철된 한해였다. 다행인 것은 대부분 사법 리스크가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일부는 최선을 카드를, 일부는 최악을 피하는 수순을 밟았다. 여전히 진행중인 재계 리더들도 다수다. 무엇보다 재계가 반기는 점은 불확실성을 해소해 거버넌스
2025-12-19 07:40 김형락 기자
더보드 인터뷰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경영진 무관심은 정보보안 활성화 걸림돌"
쿠팡,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롯데카드, GS리테일. 올해에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들이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 대규모 유출이 이어졌다. AI 시대인 만큼 딥페이크 등 사고 이후 피해 규모와 파장이 더욱 큰 상황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이 보안 사고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안을 경영성과 우선순위로 재배치해
2025-12-10 07:51 홍다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네이버-소뱅 '불편한 동거' vs 카카오-텐센트 '든든한 우군'
기업에게 외부 투자자는 조심스러운 존재다. 일반적으로는 자본적 조력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그 과실을 나누는 우군이지만 때로는 침투시킨 자본을 앞세워 경영권을 위협하는 도전자로 돌변하기도 한다. 네이버는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자본 협력을 통해 현지 및 해외에서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가 현지 합작 지주사의 경영권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불
2025-11-28 15:53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