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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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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보드
한화비전, 신설 ESG위원회 전원 사외이사 구성
한화비전이 거버넌스 차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설치했다. 위원 전원을 사외이사 3인으로 선임하며 구성 면에서 과거 분할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ESG위원회의 모습을 따랐다.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신설지주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계열사만 놓고 보면 한화비전 ESG위원회만 유일하게 전원 사외이사로 위원회
2026-06-12 08:42 김동현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양사 이사회, 4000억 M&A 베팅…리스크보다 성장
삼양사가 창사 이후 최대 규모급 해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40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투입되는 대형 거래인 만큼 이사회는 재무 부담과 사업 시너지 사이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삼양사 이사회는 리스크보다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삼양그룹 차세대 경영진이 추진하는 화학 사업 확대
2026-06-05 10:58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호반프라퍼티 Free
호반그룹 2세 김윤혜 사장, 경영 보폭 넓혔다
호반그룹 오너 2세 가운데 비교적 소극적 행보를 보였던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사장(사진)이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김상열 회장의 장녀로 오빠나 남동생과 달리 계열사 경영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호반프라퍼티 이사회 의장에 오른 가운데 삼성금거래소와 대아청과 등의 등기 임원으로 합류하면서 경영 보폭을 넓히는 모양새다. 29일 관련 업계에
2026-06-02 07:30 신상윤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QCP그룹, 거버넌스 이원화…연결고리는 권경훈 회장
QCP그룹(옛 큐로그룹) 계열사는 케이파트너스 아래로 직접 지분을 보유한 기업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으로 양분할 수 있다. 직접 지배 계열사와 큐캐피탈의 포트폴리오기업은 이사회 구성 면에서도 차이점이 뚜렷하다. 양분된 계열사 거버넌스의 연결고리는 QCP그룹의 동일인(총수) 권경훈 회장이다. 권 회장은
2026-05-18 15:17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오너→전문경영인 변화, 공고한 사내이사 1인 체제
JB금융지주는 2013년 지주 출범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1인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했다. 지주의 대표이사(CEO)인 회장이 유일한 사내이사로 활동한다. JB금융지주 출범을 성공적으로 이끈 오너가 김한 전 회장에 이어 외부 출신 전문경영인인 김기홍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며 오랜 기간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너그룹 선 그은 초대 회장
2026-03-19 07:10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