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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김형조·조준형 투톱, 겸직 엮인 계열 이사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지주사 체제의 핵심 역할은 오너 3세인 김동선 사장 외에 사내이사인 김형조 대표와 조준형 전무가 맡고 있다. 김형조 대표는 한화M&S 계열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조준형 전무는 계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준형 전무는 한화M&S 외에 복수 계열사에서
2026-10-19 14:33 감병근 기자
그룹 & 보드 Free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한화M&S, 테크·글로벌 전문가 이채원 상무 사내이사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이사회 구성원이 연초 공개한 명단에서 소폭 변동됐다. 상반기 홍순재 전무가 한화모멘텀 대표로 이동하자 사내이사 한 자리를 테크·글로벌 전문가인 이채원 상무로 대체했다. 인적 구성은 변경됐지만 신설지주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동일하다. 테크와 라이프 부
2026-08-04 12:11 김혜중 기자
이사회 분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 Free
신설지주 출범 맞물려 이사회 진용 '재구축'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신설 지주회사 출범에 발맞춰 이사회 구성을 재편하고 사업회사 본연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신설지주 세팅을 이끈 핵심 재무·경영지원 인력이 신설법인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사업 및 개발 역량을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을 재배치했다. 신설지주 출범과 함께 그룹 내 역할 분담을 마쳤다는 평가다. ◇조준형 CF
2026-08-04 12:10 김혜중 기자
Board Change
한화 신설지주, 전략·재무·기획 임원 전면 배치
한화그룹이 8월 출범시키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사내이사진을 전략·재무·기획 임원 중심으로 꾸린다. 김동선 부사장은 신설 지주 등기임원에는 오르지 않고 주요 계열사의 미래비전총괄 역할을 맡는다. 신설 지주는 한화의 테크솔루션·라이프솔루션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 성격이다. 한화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모멘텀, 한화
2026-05-20 16:00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