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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자체 개선' 노력 빛난 현대차그룹…톱5 세 자리 석권
거버넌스 선진화의 핵심은 이사회가 스스로의 역할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달렸다. theBoard가 상장사들의 이사회 운영을 평가한 결과 현대건설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이 이 부분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 역시 작년에 이어 고득점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형식적인 자체 평가를 넘어 외부 전문기관의
2025-10-24 13:39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하림지주, 전무한 평가개선 '아쉬운 육각형'
하림지주가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 255점 중 122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성적표를 받았다. 높은 이사회 출석률로 참여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낮은 점수에 머물렀다. 이사회 운영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체 평가와 이를 바탕으로 한 개선 활동이 이뤄지지 않은 탓이다. 향후 내부 평가 도입과 감시 기능 마련이 개
2025-10-16 10:21 홍다원 기자
메디톡스, 해외진출 주춤…이사회 평점도 뒷걸음질
메디톡스가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뒷걸음질을 쳤다. 보툴리눔 톡신의 국산화를 이끈 1세대 보툴리눔 톡신 주자이지만 전부터 계획해 온 해외 진출이 몇 차례 지연되면서 경영성과가 주춤했던 영향이 컸다. 더불어 해외 진출을 지향하기 위해선 그에 걸맞게 이사회도 가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바이오텍의 특성상 오너의 영향력과 통찰이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2025-10-15 08:27 최은수 기자
YG엔터, 적자전환에 흔들린 경영성과
YG엔터테인먼트가 theBoard의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대비 낮은 점수를 받았다. 구성, 참여도 등 대부분 부문에서 개선을 이뤘으나 경영성과 부문 점수가 크게 하락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2023년 사상 최대 실적의 여진이 사라지고 2024년 매출 감소와 적자 전환으로 경영지표가 흔들린 여파가 이사회 평가에도 반영된
2025-10-14 08:01 서지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대동, 활발한 기타위원회 개최 '눈길'…총점 9점 상승
대동은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총점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정보접근성과 참여도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평점이 2점대에서 3점대로 올랐다. 홈페이지 내 이사회 관련 공시를 강화하고 활발한 기타위원회를 개최한 점이 점수 상승을 이끌었다. 물론 개선할 점도 남아 있다. 대동은 아직 최대주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상태다. 이사회 역시 50대 이
2025-10-13 14:25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