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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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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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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 이어 중장기 배당정책 첫 명문화
녹십자홀딩스가 처음으로 중장기 배당정책을 명문화했다. GC녹십자가 지난해 배당정책을 제시한 데 이어 지주사도 주주환원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룹 차원에서 관행적 정기배당을 순이익에 기반한 예측 가능한 배당 구조로 전환하는 흐름이다. ◇배당재원 6000억대 유지, 안정적 재원 유지 속 명문화 여건 마련 녹십자홀딩스는 현금배당을 꾸준히 이어왔
2026-06-11 09:14 김성아 기자
녹십자홀딩스, 내부거래위원회 신설…계열거래 사전 통제 강화
녹십자홀딩스가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고 계열거래 통제 장치를 보강했다. 기존에는 오너 일가가 포함된 사내이사 중심 경영위원회가 특수관계인 거래 심의를 맡았지만 올해부터 사외이사가 다수 참여하는 별도 위원회로 심의 라인을 분리했다. 그룹 규모가 커짐에 따라 지주사 역할을 감안한 선제적 정비로 풀이된다. 2026년 녹십자홀딩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2026-06-09 15:17 김성아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달바글로벌 자사주 계획에 제동 건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달바글로벌 임시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사회 의사록에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명시했지만, 이후 공개된 처분 계획에서는 대표이사 경영성과급과 임직원 보상, 마케팅 활용 등이 주요 용도로 제시된 점이 문제로
2026-06-05 10:36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이사수 축소 움직임에 제동…집중투표제 약화 우려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이사수 상한 축소의 안을 상정한 기업들에게 잇따라 반대표를 행사했다. 이사의 수를 줄이면 집중투표제와 주주추천 이사 제도의 실효성이 약화된다는 판단에서다. 상법 개정으로 집중투표제가 의무화된 가운데 두 자릿수 이상의 기업들이 이사수 상한 축소를 시도하자 국민연금도 관련 안건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2026-04-02 15:55 허인혜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GC녹십자, 이사수·임기 수정+재무제표 승인권 주총 이양
GC녹십자가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수와 임기를 확대한다. 이사회의 재무제표 승인 조항을 삭제해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보고받는 것이 아니라 승인하도록 바뀐다. 정관에 규정돼 있지만 사문서화된 조항들도 폐지해 현황에 맞게 정비한다. 상법 개정에 맞춰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독립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선출 인원 수 변경과 3%룰 적용
2026-02-13 09:35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