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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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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롯데케미칼, 회의·교육 활발…이사회 전체 평가는 미흡
롯데케미칼은 이사회 회의와 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이사들의 참여를 뒷받침했다. 2025년 이사회를 14차례 열고 독립이사 교육도 7차례 실시했다. 정기이사회 안건은 평균 7일 전에 제공했다. 다만 활동을 점검하는 평가는 독립이사 개인에 머물렀다. 독립이사는 해마다 평가하면서도 이사회 전체의 활동을 평가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참여도 평점은 5점
2026-10-26 14:05 조은아 기자
시프트업, 견제 촘촘…이사회 평가는 공백
시프트업은 내부거래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독립이사로만 꾸렸고 임원 보상 일부를 주가와 연동했다. 반면 이사회 활동을 평가했다는 기재는 확인되지 않았고 독립이사 개별 평가도 실시하지 않았다.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3.6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5점을 0.1점 웃돌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는 2.0점으로 평균 3.2점보다 1.2
2026-10-26 13:33 김지효 기자
시프트업, 위원회 5개 갖췄지만 평가·교육 미흡
시프트업 이사회는 경영진을 견제하는 틀은 갖췄지만 이사회 스스로를 점검하는 장치는 갖추지 못했다.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2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4점 낮았다. 견제기능과 경영성과는 평균을 소폭 웃돌았다. 내부거래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운영하고 주식 보상 제도를 갖춘 데다 총자산이익률(ROA)
2026-10-26 13:32 김지효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황인선 KB국민카드 의장 "효율성에 기울었던 균형 맞춰가는 과정"
KB국민카드 이사회의 회의 시간이 길어졌다. 독립이사들이 전보다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안건을 점검하고 있다. 의견이 첨예하게 맞선 결과는 아니다. 지난 3월 황인선 독립이사(사진)가 의장을 맡은 뒤 질문과 토론이 늘었고 경영진의 사전 보고와 안건 준비도 한층 촘촘해졌다. 황 의장은 독립이사 의장 체제를 견제 강화로만 설명하지 않았다
2026-10-20 16:02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