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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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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흥국생명 Free
사내이사로 '재무통' 아닌 '인사통' 합류한 이유
흥국생명 이사회에 경영지원실장이 합류했다. 흥국생명은 기존에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CFO)이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여하는 구조였다. 지난해 기존 경영기획실장이던 김형표 전무가 대표이사로 내정되고, 후임 경영기획실장으로 임원이 아닌 부장이 선임되면서 누가 이사회에 합류할지를 놓고 관심이 쏠렸다. 임원이 아닌 경우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게 사실상 어렵기 때문
2026-03-30 07:36 조은아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이호진·정몽진, 행동주의 펀드에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에도 기업들의 대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같은 자사주 소각 요청을 받아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묵묵답인 곳이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의 요구에 태광산업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KCC는 대규모 소각 계획을 내놨다. 시장에서는 이 차이를 가른 배경으로 오너의 의지와 실질적
2026-03-19 14:41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밸류업 방안 1박2일 토론"…C레벨 해외 IR 독려하는 사외이사
"LG전자 이사회는 밸류업 정책 같은 주요 현안이 있을 때 1박2일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기업 발전 방향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죠. 저는 최고재무책임자(CFO)뿐만 아니라 최고경영자(CEO)도 해외 기관 투자가를 만나 비전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류충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경영공학부 부교수(사진)는 지난 25일 the
2025-02-28 08:06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