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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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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대신 단독 감사…사외이사 출신 기용 늘었다
상장사 가운데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인사가 감사로 자리를 옮기는 사례가 확인됐다.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가 없는 중소형 상장사들이 이사회 경험이 있는 인물을 단독 감사로 선임하면서다. 회사 이해도가 높은 인사를 감사 기능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효율성은 있지만, 독립성 측면의 해석은 갈릴 수 있다. ◇ 원익홀딩스, 사외이사 출신 감사 선임…덕산테
2026-05-13 14:01 김태영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오너 전면 등장 '덕산테코피아, 회의 개최 활발
덕산테코피아 이사회는 지난해 15차례 회의를 개최하며 활발하게 운영됐다. 경영진의 이사회 참석률도 우수한 편이었다. '참여도' 지표는 전반적인 항목 가운데 선전했지만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은 탓에 높은 점수를 받진 못했다. 나머지 지표도 다소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연간 15회 개최, 일부 지표 개선 불가피 TH
2024-12-24 10:18 이우찬 기자
그룹 & 보드
계열분리 덕산그룹, 지배구조 중심엔 이수완 회장
덕산그룹은 이준호 명예회장이 1982년 설립한 이후 약 30년만인 2013년 지주회사 덕산홀딩스를 설립하며 계열분리의 신호탄을 쐈다. 이후 계열분리 작업을 지속해 현재는 장남인 이수훈 회장이 이끄는 덕산홀딩스와 차남인 이수완 회장이 이끄는 덕산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이수완 회장이 이끄는 덕산산업 계열사는 지주사인 덕산산업을 중심으로 덕산테코피
2024-11-20 08:16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Free
'2세 경영' 덕산홀딩스, 오너의 계열사 대표 겸직 확대
덕산그룹은 창업주 이준호 명예회장이 1982년 울산에 설립한 덕산산업이 모태다. 이후 40여년 간 사세를 키우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덕산하이메탈, 덕산네오룩스, 덕산테코피아 등 계열사 3곳도 코스닥시장에 상장돼있다. 이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그의 두 아들인 이수훈 덕산홀딩스 회장과 이수완 덕산산업 회장이 덕산그룹을 이끌고 있다.
2024-11-19 08:18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