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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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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한샘 이사회 개편, IMM PE 세대 교체 반영
한샘이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한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핵심 투자 인력이 이사회에 충원되는 부분이 눈에 띈다. IMM PE가 한샘의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샘은 27일 열릴 주주총회에 기타비상무이사 6인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인을 선임하는 안
2026-03-04 14:29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에너빌리티 Free
관료·재무 축 유지 속 공학 전문가 전면 배치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는 사외이사 구성을 통해 일정한 ‘전문성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왔다. 관료 출신 인사를 축으로 재무·법률 전문성을 병행하는 구조가 장기간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공학 전문가를 새롭게 전면에 세우는 변화가 감지됐다. 사업 특성과 대외 환경을 반영한 인선 흐름이 읽힌다. ◇관료 출신 축 유지, 재무 전문가도 끊이지 않
2026-02-26 15:55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로보틱스 Free
공학 전문가 배치…관출신 사외이사 기조도 유지
두산로보틱스는 공학 전문가들과 산업·재무 전문가가 골고루 포진한 사외이사진을 구성했다. 기존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재무·법률 중심의 사외이사를 선임해온 것과 달리 로봇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학 및 산업 전문가를 사외이사진에 지속적으로 확보해온 점이 눈에 띈다. 다른 두산그룹 계열사와 같이 로보틱스 역시 관출신 인물을 이사회 내에 두고 있다. 산업통상자
2026-02-20 08:05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
두산, 사외이사로 검찰 인사 꾸준히 영입하는 이유
두산의 사외이사 구성을 들여다보면 서울대와 법조계, 관출신 인사가 눈에 띈다. 박정원 회장 체제 이후 선임된 사외이사진은 일관되게 관리·통제형으로 설계돼 왔다. 검찰출신 인물들이 꾸준히 영입됐으며 재무전문가들의 이름도 빠지지 않았다. 산업, 기술전문가였던 사외이사가 1명 있긴 했지만 그는 2023년 6년의 임기를 마쳤다. ◇사업&middo
2026-02-05 08:23 안정문 기자
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주식 교부 없이 주가 부양 효과…가상 주식 장단점은
시간이 흐르면서 기업 이사 보상 형태도 진화한다. 현재 다양한 기업들이 스톡옵션 제도를 비롯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제도 등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이 제도들이 자리잡기 전까지 다양한 형태의 정책들이 선보여 왔다. 가상의 주식을 활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기업 입장에서 가상의 주식을 활용하는 경우 자사주를 추가 취득하거나 신주를 발행할 필요 없이 현금만을
2026-01-27 16:1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