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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두산퓨얼셀, 6개 영역 모두 평균 하회…이사회 평가 부재
두산퓨얼셀 이사회가 6개 평가 영역 모두에서 평균에 못 미쳤다. 215점 만점에 12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4점 낮았다. 이사회 평가와 독립이사 개별 평가를 하지 않은 점이 점수를 가장 크게 깎았다. 참여도가 3.6점으로 가장 높았고 견제기능 3.3점, 구성 3.2점이 뒤를 이었다. 세 영역은 평균과의 차이
2026-10-22 14:36 안정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평균치 밑돈 평가지표…1점 항목 2개
두산로보틱스의 이사회 평가 총점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대부분 영역의 평점도 100개사 평균보다 아래였다. 두산로보틱스의 영역별 평점을 보면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이사회 본연의 구조와 연관된 항목은 대체로 선방했다. 다만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보조지표 영역들의 점수가 낮았다. ◇ 2
2026-10-19 11:12 김태영 기자
두산밥캣, 견제기능 강점에도 교육·평가는 취약
두산밥캣 이사회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34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9.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4개에서 평균을 웃돌았지만 참여도와 평가개선 프로세스가 평균보다 각각 1.0점, 1.1점 낮아 총점을 끌어내렸다. 참여도와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
2026-10-16 16:56 이민우 기자
KAI, 참여도·정보접근성 외 전 영역 평균 이하
한국항공우주(KAI)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대부분 영역의 평점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밑돌았다.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영역 평점만이 평균을 웃돌았으나 그 차이가 크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보면 KAI는 수출입은행이 소유한 방산기업이라는 특수성이 거버넌스를 제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의 규모나 구성, 조직의 운영에서 많은 제약을 받았
2026-10-12 14:36 김태영 기자
두산, 견제기능 우수했지만 평가개선 절차 부진
두산 이사회는 뚜렷한 양극화를 보였다.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를 독립이사 위주로 꾸림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견제·감시 능력을 고도화했지만 이사회와 이사 활동을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절차는 느슨했고 참여도도 비교적 부진했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26점으로 시총 상위 100개 평가 기업 평균 143.4점보다 17.4점 낮았다.
2026-10-02 18:0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