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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이사회 일부 변화 속 '무배당 기조' 여전
삼성메디슨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했다. 모기업 삼성전자를 거친 김한조 삼성메디슨 지원팀장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내이사 한 명이 변하기는 했지만 유규태 대표이사(부사장)이 의장을 겸직하고 총 3인 체제인 점은 바뀌지 않았다. 올해도 정기주주총회에 배당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삼성메디슨은 작년에도 호실적을 지속하면서 이익잉여금이 45
2026-04-02 07:39 김경태 기자
그룹 & 보드 Free
넷마블 김병규·도기욱, 국내외 계열사 전반 '영향력 확장'
넷마블의 사내이사는 단순한 본사 운영자에 머무르지 않는다. 계열사뿐만 아니라 글로벌 법인까지 직접 챙기며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김병규 대표이사와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다. 수많은 계열사의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 그룹 거버넌스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겸직 대상에는 넷마블 계열사는 물론 하이브와 같은 전략적 투
2025-07-11 09:58 이지혜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건설, CFO 사내이사 전통…이형석 이사회 합류
현대건설이 이형석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켜 재무적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현대건설에서 CFO가 이사회에 참여하는 기조는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만큼 재무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CFO는 재무적 리스크를 관리하
2025-07-08 15:45 이지혜 기자
이승조 현대차 CFO, 역할 확대…신사업 재무전략도 총괄
이승조 현대자동차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그룹 내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 지난해보다 등기임원을 겸직하는 계열사 수가 더 늘어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국내 주요 금융계열사와 함께 글로벌 거점의 완성차 판매법인 등을 관리했지만 올해부터는 전략적 신사업 법인까지 관리 범위가 확장됐다. 수퍼널과 HMG글로벌(HMG Global)이 대표적이다. 신사업은 그룹
2025-07-03 08:37 이지혜 기자
이사회 분석 KB증권 Free
유진오·남혜정, 새 주축…글로벌 전략·감사 '강화'
올 들어 KB증권 이사회에 변화가 많다. 기타비상무이사와 함께 사외이사의 절반이 교체됐다. 신임 사외이사의 전문성에 눈길이 쏠린다. 이사회에 새로 합류한 사외이사는 각각 회계와 글로벌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과거 법률, 경영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뒀던 것과 대비된다. 이번 인사는 KB증권의 글로벌 사업 확대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K
2025-06-24 08:40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