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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주주총회 프리뷰 Free
HMM, 부산 이전·매각 빠졌지만 이사회는 사전 정지
HMM은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이나 매각 등 경영 현안과 관련된 안건을 다루지 않는다. 다만 향후 관련 논의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되는 포석이 놓여진다. HMM은 부산 지역에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사와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하고 사외이사진의 수를 줄일 예정이다. HMM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건을
2026-03-17 16:13 강용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CFO가 통제권 쥔 네이버 vs 자율성 기반 카카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현황'에 따르면 네이버는 45개, 카카오는 115개에 이르는 계열사를 국내에 보유한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개별 계열사들의 의사결정을 그룹의 전략적 방향성에 합치시키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네이버는 이전부터 본사(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요 계열사들의 이사회에 진입
2025-11-20 10:21 강용규 기자
이슈 & 보드 Free
동원산업, '중복 상장' 실타래 풀어가는 이사진
동원산업 이사회는 식품 계열사 지배구조를 재편하고 지주사 주도로 그룹 글로벌 식품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식품 자회사 동원F&B를 상장 폐지해 중복 상장 계열사를 동원시스템즈 한 곳만 남기기로 했다. 중장기 목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달성이다. 동원산업은 지난 14일 동원F&B를 완전 자회사로 만들었다. 포괄적
2025-07-16 11:11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Free
네이버 김희철 CFO 체제, 중앙집권적 재무 정책 '강화'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그룹의 재무 정책을 진두지휘하는 핵심적 C-레벨 임원으로 분류된다. 여러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 등을 행사한다. CFO가 계열사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자회사의 재무 운영을 중앙집권적으로 조율하겠다는 네이버의 전략적 의지를 보여준다. 이런 기조는 김희철 CFO 체제 아래
2025-06-24 14:50 이지혜 기자
Board Match up 동원그룹 vs 사조그룹 Free
동원 전문경영인, 사조 오너일가 중심 이사회 구축
동원그룹과 사조그룹은 1970년 전후로 참치 원양어업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두 그룹은 이제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해 대기업 반열에 올랐다. 두 기업 모두 창업자인 오너일가가 여전히 경영권을 쥐고 있으며 현재는 2세 경영인이 중심이 되어 사업을 이끌고 있다. 공통점이 많은 두 그룹이지만 이사회 운영 방식에서는 뚜렷한
2025-05-21 08:2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