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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관료 리포트 Free
CJ, 전직 관료 세대교체 시동…전 정부 장·차관 등용문
CJ그룹은 윤석열 정부 장·차관 출신 인사를 최근 2년 사이 집중 영입하고 있다. 삼성그룹과 롯데그룹 등 타 그룹의 경우 시차를 두고 과거 정부 출신 인사를 기용하고 있는 점과 구별된다. 전직 판·검사 출신 인사와 산업부 및 금융당국 출신 인사 비중이 다른 그룹에 비해 낮은 점도 차이점 중 하나다. 특정 정권 인사를 선호한다고 간주하긴 어렵지만 이사 후보의
2025-09-03 09:17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Free
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명에 LF·CJ대한통운 이사회 공석
이억원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사진)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그가 사외이사로 적을 두고 있던 기업들이 새 이사 후보 모색에 나서게 됐다. 해당 기업은 LF와 CJ대한통운. 두 기업은 이 후보자가 국가 경제정책 마련에 기여한 점을 높이 사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그를 사외이사로 기용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2025-08-14 13:20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우리가 남이가' 전관 사외이사도 '대물림'
국세청·국토교통부 등 주요 정부부처 고위직 출신 인사들이 대기업 상장사의 사외이사직을 잇달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J, 이마트, 한진, GS건설, 현대로템, CJ대한통운 등 산업별 핵심 그룹 계열사에서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퇴임과 동시에 '동문' 인사로 교체되는 이른바 '사외이사 대물림'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특정 부처 출신
2025-05-15 08:24 김지효 기자
전직 장·차관 사외이사, '박근혜 정부' 출신 압도적
국내 상위 20대 대기업집단 상장사에 재직 중인 전직 장·차관 등 고위 관료 출신 사외이사 가운데 박근혜 정부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6개 상장사 사외이사 가운데 정부 부처 장·차관급 출 인사 4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결과 박근혜 정부 출신이 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문재인(9명), 이명박(9명), 노무현(3명), 윤석열 정부(3명) 순
2025-05-14 08:59 김지효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CJ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80% 육박 ‘왜’
CJ그룹의 사외이사 전문성은 법률·규제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사외이사 28명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직업군 역시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돼 기업경영 경험이나 ESG 역량 등 이사회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였다. ◇사외이사 직업군, 전직 관료와 학계 인사로 '양분' t
2025-04-10 11:06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