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삼양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삼양사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금융지주 첫 주주제안 이사 선임, 추가 동행 예고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말 기준 11인의 등기임원을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2013년 금융지주 출범 후 9인 수준으로 유지하던 이사회는 얼라인파트너스, OK저축은행 등 JB금융지주 2·3대 주주의 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현 11인 체제로 확대됐다. JB금융지주는 기타비상무이사 중에서 대주주인 삼양그룹 측 임원을 제외한 인사를 이
2026-03-23 17:26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오너→전문경영인 변화, 공고한 사내이사 1인 체제
JB금융지주는 2013년 지주 출범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1인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했다. 지주의 대표이사(CEO)인 회장이 유일한 사내이사로 활동한다. JB금융지주 출범을 성공적으로 이끈 오너가 김한 전 회장에 이어 외부 출신 전문경영인인 김기홍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며 오랜 기간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너그룹 선 그은 초대 회장
2026-03-19 07:10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JB금융, 주주추천 사외이사 3인 연임 결의한다
JB금융지주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을 재편한다.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6명 가운데 김우진, 박종일 사외이사가 이사회를 떠난다. 그 자리에는 금융과 법조 출신인 이동철, 백영환 후보가 신규 합류 예정이다. 업계 주목을 받았던 주주추천 사외이사 3명은 연임이 예정돼 있다. 또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명시하고 총
2026-03-16 14:15 노윤주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롯데쇼핑, 사외이사 전원 국내외 기업 C레벨 출신
롯데쇼핑이 다른 기업 전·현직 임원으로 사외이사진을 구성한다. 교수, 관료 중심 이사회 구성에서 탈피해 국내외 기업에서 활동한 C레벨 임원을 주축으로 이사회를 꾸린다.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한 축인 해외 사업 확대를 조언할 실무형 이사진이다. 롯데쇼핑은 오는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임기 3년)한다. 이사회는 우미영 아마존웹서비
2026-03-11 09:0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