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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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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대표 사임…창업자 원톱 체제 회귀
항체 기반 신약 개발기업 에이피트바이오가 한용해 대표 사임으로 9개월 만에 윤선주 대표 단독 체제로 돌아갔다. 1월 마무리하겠다던 시리즈B는 기술이전 이후로 순서를 미뤄졌다. 사업개발과 투자 유치를 맡겼던 경영진이 빠진 상태에서 기술이전 성과를 먼저 내겠다는 구상이다.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뒤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판단이다. ◇HLB 출신 사업개발
2026-10-06 09:21 김찬혁 기자
이사회 분석 에이프릴바이오
새 주인 TKG·IMM, 3인 지명권 행사 '7인 체제' 확대 개편
에이프릴바이오가 이사회를 새로운 최대주주 중심으로 확대 개편한다. 창업주 차상훈 대표이사 중심 3인 체제로 구성돼 있는 현 이사회 구성이 7인 체제로 변화된다. TKG태광실업·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측 인사 3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한다. 외부 독립이사 1인도 추가 선임된다. 현 이사회 구성원도 그대로 당분간 자리를 지킬 예정이지만 상법 개정안
2026-08-11 16:29 이기욱 기자
황금낙하산 리포트 Free
자사주 46% 일성아이에스, 마법 풀려도 경영권 방어
코스피 상장사 일성아이에스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자사주의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46.1%에 달한다. 선제적인 자사주 맞교환 등으로 일부는 우호지분으로 돌렸지만 기보유 자사주의 정리가 불가피하다. 쌓아둔 자사주는 상법 개정 전까지는 경영권 방어 비책이었다. 소각 유예기간이 끝나면
2026-04-17 16:17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삼진제약, 전방위적 역량 강화 속 구성 '옥의 티'
삼진제약이 정보 접근성 제고를 앞세워 이사회 평가점수를 끌어올렸다. 중장기 배당정책의 공개를 통해 주주들의 편의성을 제고했다. 이외에도 이사회의 참여도와 견제 기능, 경영성과 등 다수의 지표에서 1년 전보다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 다만 구성 지표에서 유일하게 점수가 떨어져 '옥의 티'를 남겼다. 삼진제약은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
2025-10-10 09:47 강용규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삼진제약, 오너 2세 다수 '공동경영' 사내이사 중심 체제
삼진제약은 공동 창업주의 자녀들 다수가 함께 공동경영을 하고 있다. 전문경영인 대표이사 1인과 함께 4명의 오너 2세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사회 과반 이상이 사내이사로 구성돼 있어 상대적으로 사외이사의 영향력은 약하다. 감사위원회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님에도 설치·운영하는 등 견제 기능을 위한 노력은 긍정적이다. 사내이사를 포함한
2024-12-24 09:15 이기욱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