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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운용, 첫 사외이사에 박정림 전KB증권 사장 선임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사외이사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현직에서 물러난 그 다음 해인 2024년 3월 코스피 상장사 에이블씨앤씨 이사회 활동을 시작으로 SK증권 등을 거쳐 최근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첫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에서는 지난 4월 대법원이 금융당국의 중징계 처분을 취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면서 박 전 대표의
2026-06-16 15:44 이돈섭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가온전선, 핵심지표 절반 미준수 '뒤처진 거버넌스'
최근 기업들이 지배구조 개선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가온전선은 여전히 핵심 지표 절반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며 뒤처진 거버넌스 개선 흐름에 뒤처진 모습을 보였다. 일부 내부통제 체계를 보완하며 준수율을 끌어올렸다. 다만 거버넌스 투명성과 독립성 등 핵심 과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독립적인 내부감사 조직 부재, 전원 남성으로 구성된 이사회, 주주권익 침해 이
2026-06-16 08:36 유나겸 기자
코스모화학, 감사기구 소통 확대 합격점
코스피 상장사 코스모화학이 내부감사기구와 외부감사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을 50%대로 끌어올렸다. 배당 정책 수립,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마련, 이사회 성별 다양성 확보 등은 과제로 남았다. 코스모화학이 최근 공개한 '20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은 53.3%로 집계됐다. 전년(2024년)
2026-06-16 08:35 김지원 기자
STX엔진, 준수율 절반 미만…더딘 개선 속도
STX엔진의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이 지난해에도 절반을 넘지 못했다. 경영권 매각 절차를 앞둔 상황인 만큼 지배구조 개선 속도가 더디다는 분석이다. 올해 개정 상법에 맞춰 이사회 내 사외이사 선임 비율을 맞췄으나, 사외의사가 의장 체제로 전환하지 않았다. 또 소액주주의 의결권을 강화해 주는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대비도 마련하지 않았다. ◇직
2026-06-15 08:33 이승재 기자
'첫 성적표' 대신밸류리츠, 준수율 40% 그친 이유
대신밸류리츠가 첫 번째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발표했다. 상근 임직원을 둘 수 없는 위탁관리리츠의 특성상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 미비, 사외이사 부재 등의 구조적 한계가 작용하며 준수율이 절반을 밑돌았다. 대신밸류리츠는 향후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와 외부감사인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신밸류리츠가 12일 공시한 '20
2026-06-12 13:56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