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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딜레마
셀트리온, 경영상 목적 유동화…서정진 회장의 그립감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 경우를 채택하는 경우도 속속 관찰되고 있다. 개정 상법은 경영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을 때 이 내용을 정관에 규정한 뒤(특별결의) 주총 결의를 받으면(보통결의)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해당 예외 조항을 적절히 활용한 대표 사례가 셀트리온이다. 셀트리은 역대급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발
2026-03-12 14:10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셀트리온제약, 1점 대 평점…아쉬운 작은 육각형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구성·운영·평가 개선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채점한 육각형 지표(5점 만점)가 대부분 2점 밑이었다. 매출 성장성과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한 경영 성과 지표만 2점대를 유지했다. 이사회 규모에 걸맞은 견제 기능과 자체 평가 도입이 과제로 꼽힌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셀트리온제약은 총점 255점 중
2025-09-26 13:15 김형락 기자
경영성과 지표에도 드러난 셀트리온 '밸류업' 과제
올해 셀트리온 경영의 최우선 과제는 기업가치 제고다. 셀트리온 주주환원 정책 강화의 필요성은 theBoard가 실시한 '2025 이사회 평가' 내 경영성과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셀트리온은 높은 매출 성장률과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에도 불구하고 배당 및 주가 관련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경영성과 평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올해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2025-09-01 15:21 이기욱 기자
셀트리온, '오너 부장' 의장 체제 한계 보완한 '견제기능'
셀트리온 이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오너 중심의 구성에 있다. 창업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가 함께 이사회 공동 의장을 맡았다. 사외이사들과 소위원회로 다양성과 독립성 등 외형적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지적이 뒤따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셀트리온은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기능을 강화하는 등 독립성을 높이
2025-09-01 15:18 이기욱 기자
지배구조 분석 셀트리온 Free
외부 조달로 지배력 늘리는 홀딩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 수익성을 키우고, 주력 계열사 셀트리온 지배력을 늘리는 전략을 동시에 편다. 추후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가 그룹 지배력을 늘릴 발판도 만들어 줘야 한다. 서 회장과 서진석 대표, 특수관계인 등을 포함한 셀트리온 최대주주 지분은 30% 수준이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 4일 1조원 한도 재원을 확보했
2025-07-09 14:47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