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서진석"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셀트리온제약, 위원장은 독립이사…의장석엔 오너
셀트리온제약 이사회는 갖춰 놓은 틀과 실제 운영 사이에 거리가 있었다. 이사 8명 중 5명을 독립이사로 채웠고 위원회 2곳의 위원장도 모두 독립이사에게 맡겼다. 수익성도 시장 평균보다 높았다. 그러나 공동의장 자리에는 지주사 최대출자자인 서정진 사내이사가 있고, 자산 2조원 미만으로 설치 의무는 없어 감사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와 상근감사
2026-10-29 07:37 김예린 기자
셀트리온 경영성과 지표 부진…실제 운영도 미흡
셀트리온 이사회에선 경영성과 지표 간 편차와 이사회 운영의 한계가 약점으로 나타났다. 수익성과 주주환원은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가 성과와 차입 부담 지표는 최저점에 그쳤다. 이사회 개최 횟수와 출석률이 높은 데 비해 안건 사전 검토 시간은 짧았고 위원회 활동도 제한적이었다. CEO 승계정책을 문서화하지 않았다는 점도 점수를 낮췄다. ◇경영성과 문항
2026-10-01 07:55 이돈섭 기자
셀트리온, 이사회 구성에 못 미친 운영 성과
셀트리온 이사회의 강점과 약점은 분명했다.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절차는 분명했지만 이사회 개최 전 안건 통지 기간이 1일에 불과한 점은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7점으로 지난해 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중 금융사를 제외한 평가 대상 기업 평균 143.4점보다 3.6점 높았다. ◇평
2026-10-01 07:40 이돈섭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셀트리온, 경영상 목적 유동화…서정진 회장의 그립감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 경우를 채택하는 경우도 속속 관찰되고 있다. 개정 상법은 경영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을 때 이 내용을 정관에 규정한 뒤(특별결의) 주총 결의를 받으면(보통결의)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해당 예외 조항을 적절히 활용한 대표 사례가 셀트리온이다. 셀트리은 역대급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발
2026-03-12 14:10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KT Free
박윤영호 출범 가시화, 밀리의서재 수장 합류
KT의 차기 이사회 윤곽이 드러났다. 작년 말부터 각종 논란에 휘말린 만큼 박윤영 내정자가 정식 취임한 뒤 안정화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박 내정자 '러닝메이트'로는 KT밀리의서재 박현진 대표가 낙점됐다. 10일 KT는 이사회를 열고 이달 31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주요 안건도 정해졌다. 예정대
2026-03-11 15:49 김도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