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소노트리니티그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Match up 제주항공 vs 트리니티항공
제주 안전 별도 심의, 트리니티 내부거래·보상 분리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이사회 산하 위원회에 서로 다른 기능을 담았다. 제주항공은 올해 안전위원회를 신설해 항공 안전을 별도 위원회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내부거래와 보상을 각각 별도 위원회에 맡기고 있다. 위원회를 구성하는 인적 배치는 닮았다. 두 곳 모두 독립이사들이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제주항공 독립이사 4명은 각각 4개
2026-09-16 15:21 김지효 기자
제주항공 독립이사 과반, 트리니티 대주주 중심 이사회
제주항공과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대표 저비용항공사(LCC)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항공업계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새로운 경쟁 구도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두 회사가 마주한 경영 환경은 비슷하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제주항공은 애경, 트리니티항공은 소노트리니티그룹에 각각 속해 있지만 이사회
2026-09-16 11:00 김지효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Free
트리니티항공, 손바뀜 후 '이사회 다양성' 선제적 레벨업
트리니티항공이 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준수율은 40%대에 그쳤지만 올해는 60%로 높아졌다. 특히 별도기준 자산 2조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음에도 선제적으로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시도하며 모범 선례를 남긴 점이 긍정적이다. ◇46.7%→60% 개선, 주주총회 개최 및 이사회 다
2026-06-08 10:02 변세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