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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자회사 이사 선임에서 드러나는 올해 '키워드'
신한금융 역시 다른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지주 임원들이 자회사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회에 참석하며 지주와 계열사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신한금융에서 지주 임원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회사는 전체 14개 가운데 13개에 이른다. 지분율이 75%인 제주은행만 예외다. 매년 조금씩 선임 기조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특히 그룹 차원의 AI
2026-04-10 07:58 조은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에이플러스에셋, 행동주의펀드와 주주제안 공방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제안에 직면해 있다. 감사위원으로 분리 선출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2명과 보수체계에 대한 이사회의 통제력 강화가 주주제안의 골자다. 당장은 오너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총괄대표이사 회장 등 특별관계자측의 지분율이
2026-03-13 10:34 강용규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EZ손해보험 Free
강병관 대표 직할체제 강화…비상임이사로 그룹 가교
신한EZ손해보험이 강병관 대표이사(사진) 직속의 전략 실행 체제를 구축했다. 디지털 손해보험업권 내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 CSO, 재무관리(CFO), 주요 업무 집행 책임자 역할을 맡아온 구교영 전 실장이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으로 이동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집행의 단순화와 그룹의 지원 채널 구축이다. 전략 집행
2025-12-24 15:04 정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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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영표 신한라이프, 내부통제 전면에…이사회사무국 신설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 휘하에서 첫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내부통제와 거버넌스 강화가 전면 배치됐다. 신한금융그룹의 윤리준법경영 방침 내재화를 목표로 삼았다. 박재우 고객혁신그룹장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 점도 눈에 띈다. 부사장 승진자가 나온 건 3년 만이다. 상무 승진자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다. 2026년도 상무 승
2025-12-24 08:15 정태현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롯데손보, 보험맨 이탈 후 찾은 대안 '소비자·ESG'
롯데손해보험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JKL파트너스가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보험업 이해도가 높고 금융당국을 두루 아우르는 업계 인사들을 이사진에 합류시켜 왔다. 그러나 롯데손해보험이 선임한 사외이사 중 보험 전문가들은 대부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회사를 떠났다. 보험업계 풀(Pool)이 워낙 좁아 애초에 수급이 맞지 않는 점이 컸다. 이에 롯데손해보
2025-11-06 16:26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