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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Free
해태제과, 독립이사 늘려 내부통제 외부검증 받는다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 제재를 계기로 이사회 감독체계를 재편한다. 회계·준법경영을 점검할 위원회를 신설하고 독립이사를 추가 선임해 경영진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주식 거래 재개로 상장 유지와 관련한 불확실성은 해소했으나 신뢰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는 평이다. ◇윤리·회계 감독 위원회 신설…독립이사 확
2026-10-27 13:43 정명섭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IS동서, ESG위원회 확대…순환경제 육성 방점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행체계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한층 구체화한 가운데 ESG위원회의 운영 현황을 처음 공개하며 거버넌스 실행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밖에도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역시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순환경제 전략으로 확장하는 등 ESG를
2026-07-23 11:26 이영아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한화오션, AX 전환 속도…안전 관리도 'AI'
한화오션이 안전관리까지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안전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중대재해 예방 수단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조선업 특성상 안전사고가 핵심 리스크로 부상한 만큼 생산 혁신과 안전관리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AX사업부 출범 이후 자동화 속도&hell
2026-07-21 13:17 박성영 기자
거버넌스 개선한 노을, 중장기 지속가능성 계획 재정비
코스닥 상장사 노을이 이달 지속가능 보고서를 통해 중장기 지속가능성 개선 계획 재편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해 감사위원회 신설, 전자투표제 도입 등으로 거버넌스 영역을 대폭 강화했으나 전반적인 이행률을 고려해 해당 계획의 첫 단계 이행 시점을 올해까지로 1년 연장했다. 내년에는 두 번째 단계에 돌입해 핵심 영역의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2
2026-07-14 11:26 김지원 기자
한미글로벌, 2028년까지 중대재해 '제로' 목표
한미글로벌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안전보건'을 설정했다. 더불어 오는 2028년까지의 구체적인 안전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한미글로벌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사업관리(PM)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확장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해외 안전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이 최근 발
2026-07-07 10:22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