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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레이블 어도어, 김학자 사외이사 후임 공백 메울까
하이브 산하 비상장사 어도어에서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김학자 변호사(사진)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고 이사회에서 곧 하차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어도어가 그 빈자리를 새로 채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도어는 비상장 기업으로 이사회 내 별도 사외이사 자리를 만들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난해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이 불거지자 하이
2025-12-02 15:49 이돈섭 기자
thebell's view Free
[영상]K팝 지배구조 혁신? 하이브 '멀티 레이블'의 빛과 그림자
안녕하세요 원충희입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 없이는, 어떤 기업도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 제임스 울펀슨 전 세계은행 총재가 이렇게 말했죠.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의 현실은 어떨까요? 더벨스뷰, 오늘은 BTS의 소속사이자 K팝 산업에서 멀티 레이블 체제를 가장 고도화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를 살펴보려 합니다
2025-11-26 09:13 원충희 기자
더보드 인터뷰 로펌 거버넌스TF Free
"과거보다 더 많은 정보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법무법인 세종은 자본시장·지배구조 패러다임 변화와 상법 개정에 따른 수요 확대를 일찌감치 예견했다. 기업지배구조팀과 주주·경영권분쟁팀을 통합해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를 출범시킨 배경이다. 통합 센터의 목표는 진단과 의사결정 지원, 분쟁 대응까지 자문과 송무를 한 데 묶은 원스톱 솔루션이다. 세종의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와 센터를 이루게 된 팀들은 그간 굵
2025-09-08 14:56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이경준 CFO, 하이브 계열사의 '재무 컨트롤타워'
이경준 하이브 CFO(최고재무책임자)가 그룹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를 통틀어 무려 10개 계열사에 감사와 이사 등 등기임원으로 이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2025년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하이브가 상장한 이후부터 6년차인 올해까지 이런 기조가 이어졌다. 이 CFO가 소속되어 있는 계열사는 하이브의 미래성장동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2025-06-27 08:31 이지혜 기자
Board Match up 한국 vs 미국 은행 Free
기업 운영 'C레벨' vs 식견 지닌 '교수'
사외이사 경력은 국내 금융지주와 미국 은행 사이 두드러지는 차이점이다. 미국 주요 은행은 사외이사진 절반 이상이 전·현직 기업 C레벨 임원이다. 국내에서는 과점 주주에게 이사 추천권을 부여한 우리금융지주가 사외이사 과반이 C레벨 경력자다. 하나금융지주도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높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교수를 중심으로 이사회를 구성했다.
2025-05-13 11:13 김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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