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여성 사외이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Free
"여성 이사 한 명과 두 명은 다르다"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WCD Korea)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여성 이사의 진출 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 이사가 한 명일 때와 두 명 이상일 때 이사회 활동 경험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나왔다. 여성 이사의 독립적 판단과 차세대 여성 경영인 육성 방안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WCD 코리아는 지
2026-10-29 15:07 김지효 기자
Board Match up 코스맥스 vs 한국콜마
법률·약학 vs 경영 전략…독립이사 전문성 상이
독립이사를 어떤 전문가로 채우는지는 회사가 이사회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보여준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이 지점에서 뚜렷하게 갈린다. 코스맥스 독립이사 2명은 법조인과 약학 교수다. 두 사람 모두 최근 1년여 사이 이사회에 합류했다. 한국콜마 독립이사 3명은 경영컨설팅·디지털 전환·전략경영 전문가로, 2021년부터 차례로 선임됐다. 코스맥스가 법률과 과
2026-10-27 17:28 김예린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최현자 독립이사, 삼성전기 첫 여성이사로 시작한 12년 경력
여성 이사의 이사회 진입이 본격화하기 전부터 기업 이사회에서 활동해 온 여성 독립이사들이 있다.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사진)가 대표적이다. 2014년 삼성전기 사외이사를 시작으로 하나은행을 거쳐 현재 하나금융지주까지 12년 가까이 이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성 이사 선임이 법적 의무가 되기 전부터 이사회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여성 독립이사
2026-09-23 14:48 이돈섭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한화투자증권, 이사회 점수 3점↑…RSU '유일 강점'
한화투자증권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전년보다 3점 올랐다. 책무구조도 이사회 승인이 새롭게 반영되면서 4점을 확보했고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개최 횟수도 늘었다. 반면 외국 국적 사외이사가 빠지면서 다양성 점수가 하락했고, 이사회 평가 개선안 역시 구체성이 떨어져 감점됐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은 증권사 가운데 유일한 차별화 요소다. ◇책무구
2026-07-31 08:44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iM뱅크
금융 소비자 보호 전문가 양기진 사외이사 1년 연임
iM뱅크가 이사회 내 유일한 금융 소비자 보호 전문가인 양기진 사외이사 임기를 1년 연장한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만든 이사회역량평가표(BSM)에 맞춰 이사회 전문성을 유지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 분야 연속성을 확보했다. iM뱅크는 지난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양기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7월 임시주총까
2026-07-21 07:4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