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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Free
사외이사 2인 교체, 소비자보호·AI 전문가 합류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에 금융 소비자보호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동시에 들인다.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라는 금융당국 주문과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내부 목표를 모두 이행하기 위한 결정이다. 또 이번 이사회 개편과 함께 대표이사 3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요구하는 정관 개정안도 확정했다. 내달 정기 주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2026-02-27 17:16 노윤주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우리금융 '지주 2막' 초기 부족했던 디테일…규정 개정 '지속'
국내 1호 금융지주는 우리금융이다. 2001년 은행권에 정부 공적자금이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우리은행을 포함해 경남, 광주 은행 등을 자회사로 둔 금융지주 형태를 갖췄다. 하지만 정부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민영화를 결정하면서 2016년 지주 체제가 한차례 막을 내렸었다. 지금의 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출범한 것으로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 이후 우리
2026-01-28 13:08 노윤주 기자
우리금융 '과점주주' 체제, 선진화 평가 속 견제기능은
국내 주요 금융지주 중에서도 우리금융지주의 거버넌스 체제는 특별하다. 여러 주주가 일정 지분을 나눠 갖는 과점주주 체제를 운영한다. 민영화 과정에서 정부 지분을 매각하며 형성된 구조다. 과점주주 체제는 이론적으로 선진적 경영 형태라는 평가를 받는다. 주주 목소리가 이사회까지 닿을 수 있고 특정 1인의 이권에 맞춰 기업을 경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
2026-01-27 15:58 노윤주 기자
다시 ESG, 이사회 역할은 Free
리스크도 다루는 우리금융 위원회, ESG 잰걸음
상장사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활동이 뚜렷한 곳 중 하나는 금융지주다. 우리금융지주의 경우 이사회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ESG위원회를 구축하고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액션 플랜을 하나씩 추진하고 있다. 최근 수년 간 계열사 직원 횡령 등 다양한 사건 사고 등을 다뤄 온 만큼 해당 리스크 관리 차원의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 여성 사외이사가 3번 연속 ESG
2025-07-15 08:34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다시 ESG, 이사회 역할은 Free
"ESG위원회 활동 성숙단계…구체적 액션 수립 집중해야"
법무법인 세종의 송수영 변호사(사진)는 ESG 전문 변호사로 통한다. 올해로 세종에서만 16년째 근무하고 있는 그는 세종 ESG센터장을 맡아 ESG뿐 아니라 자본시장 내 각종 이슈들을 취급하고 있다. 2022년에는 우리금융지주 최초 여성 사외이사로 발탁돼 ESG 전략 구축을 주도했다. 실제 이사회 경험을 갖춘 ESG 전문 변호사는 시장에 흔치 않다.
2025-07-11 07:3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