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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신규 사외이사 후보에 이젬마 교수…첫 여성 이사
유안타증권이 이젬마 경희대 국제학과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에 올렸다.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되면 유안타증권 최초의 여성 사외이사가 탄생한다.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한 대만 유안타금융지주도 최근 이사회 구성에 여성 비율을 대폭 늘린 바 있다. 이젬마 교수는 미래에셋증권에서 6년 사외이사 임기를 마친 증권업계 전문가다. 유안타증권은 이와 함께 사외이사
2026-03-10 07:33 김태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금정호 사장 "IB 키워 100년 흑자 이어갈 것"
"54년 연속 흑자". 신영증권은 1970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았다.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수많은 충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흑자를 이어왔다. 2024년에도 마찬가지다. 안정 경영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신영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 1조6600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성까지 입증했다. 신영증권은 퀀
2025-06-23 15:10 이지혜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평가가 참여를 이끈다’, 신한·키움증권 엇갈린 희비
이사회는 기업 지배구조의 심장과 같다. 단순한 형식적 회의체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사회가 작동하려면 이사진의 높은 참여도는 물론 객관적인 평가와 그에 따른 체계적인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 평가체계가 이사진의 활동을 유도하는 자극이자 성과 관리 수단이기에 이 두 요소는 건전한 지배구조의 선순환을 이끄는 동력으로 여겨진다. ‘2025 금융사 이
2025-06-18 13:57 이지혜 기자
증권업계 이사회 견제기능 살펴보니…대신·메리츠·삼성 우수
이사회가 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견제와 균형은 핵심적이다. 사외이사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경영진을 견제할 수 있어야 대리인 비용을 줄이고 이해상충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이사회가 최고경영자(CEO) 승계와 감사 체계, 보수 체계 등을 들여다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결과 이사회 △견제기
2025-06-18 13:53 이지혜 기자
유안타증권, 감독·지원기능 '충실'…CEO 승계절차 '아쉬워'
유안타증권은 한국 중대형 증권사 중에서 보기 드문 외국계다. 2016년 동양증권이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에 인수되면서 현재의 지배구조가 형성됐다. 이에 따라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경영진은 대만 모회사 출신 인사들이 맡아왔다. 이사회도 대만 모회사 출신 사내이사와 국내 사외이사가 함께 운영하는 혼합형 체제로 구성돼 있다. 이런 특성은 유안타증권에게
2025-06-17 08:34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
유안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