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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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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대형 상장사 사외이사 표본은 '61세 남성 대학교수'
올해 우리나라 대형 상장사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61세(1964년생) 남성 대학교수다. 최근 1년 새 시총 상위 100개 대형 상장사 이사회 내 여성 사외이사 비중이 소폭 증가했고, 기업인과 관료 출신 인사 비중이 커지는 변화가 관측됐지만 여전히 대학교수 비중이 상당했고, 대부분이 60대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일부는 대형 상장사 2곳의 사외이사
2025-12-30 13:21 이돈섭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업권 불문, 기업이 먼저 찾는 경제 원로 윤증현 전 장관
정부 경제 사령탑으로 경제 위기 대응 전략을 짰던 윤증현 윤경제연구소 소장은 업권을 가리지 않고 기업들이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경제 원로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는 재정경제원(현 기획재정부) 금융정책실장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직을 떠난 뒤 건설 기계·정유·금융·전력 기기
2025-06-13 11:13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전직 장·차관 사외이사, '박근혜 정부' 출신 압도적
국내 상위 20대 대기업집단 상장사에 재직 중인 전직 장·차관 등 고위 관료 출신 사외이사 가운데 박근혜 정부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6개 상장사 사외이사 가운데 정부 부처 장·차관급 출 인사 4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결과 박근혜 정부 출신이 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문재인(9명), 이명박(9명), 노무현(3명), 윤석열 정부(3명) 순
2025-05-14 08:59 김지효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LS그룹, 사외이사 절반이 '재무통'… 자본시장 신뢰 방점
LS그룹 상장 계열사 사외이사는 금융·재무와 법률·규제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개 상장사에 재직 중인 사외이사 35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51%)이 금융·재무 전문가에 해당했다. 이는 주요 대기업집단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자본조달이 핵심인 LS그룹의 주요 산업 특성상 재무구조 관리와 투자
2025-04-17 08:25 김지효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KB국민카드, 기재부 출신 또 모셨다…사외이사에 황인선
KB국민카드가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을 거친 거물급 인사를 사외이사에 영입하며 이사회의 무게감을 높이고 있다. 2년 전에도 KB국민카드는 기재부 장관 출신이 사외이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기타비상무이사도 KB금융지주 출신으로 새로 선임됐다. 기존에는 김재관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1년간 활동해 왔지만 KB국민카드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해
2025-03-31 07:17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