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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이사회 상한선 명시…텐센트 진입 봉쇄 해석
크래프톤이 정관에 이사회 규모 상한선을 명시했다. 현재 7명인 이사회 규모를 정관상 최대치로 설정하면서 향후 이사회 확대 가능성을 차단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크래프톤이 2대주주인 중국 텐센트를 포함, 주주가 추천한 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크래프톤 개인 최대주주인 장병규 이사회 의장과 2대주주 텐센트 간
2026-03-05 08:25 이돈섭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데이지파트너스, 에코프로 주담대 늘린 이유는
데이지파트너스는 보유 중인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담보로 차입금을 일으켜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에서 올라오는 배당이 정기적이지 않아 안정적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유입되기 어렵다. 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계열사 해파랑우리에 대여금을 집행해 운영자금을 만들어 주고 있다. 에코프로그룹은 지난해 체제 밖 계열사가 총 8곳이
2026-01-30 09:47 김형락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오너 리스크 탈피·독립성 강화…에코프로 개편 동력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가 오너 사법 리스크를 계기로 이사회 경영 체제 전환에 나섰다. 창업주 이동채 회장(사진)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며 소유·경영 일체화 구조를 유지했던 에코프로는 2022년을 기점으로 이사회 전방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주요 상장 계열사도 모회사 영향을 받아 이사회 운영을 체계화를 확산하며 오너 리스크 탈피
2026-01-02 10:26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직원이사 선임하는 에코프로, ‘현장·기술직’ 눈에 띄네
에코프로그룹이 예고대로 내달 주총에서 직원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4곳의 상장 계열사에서 각 1인씩 직원이사 후보자를 선정해 주총 안건에 올렸다. 후보에 오른 4인 모두 현장·기술직이다. 업계 특성상 현장 직원들이 많은 만큼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문제, 개선점을 최대한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직원이사 도입 취지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5-02-28 11:36 김지효 기자
근로자이사제 톺아보기 Free
에코프로, 오너 측 지분 25%…주주 '과반' 찬성 필요
에코프로그룹이 근로자이사를 최종 선임하기 위해선 주주총회를 거쳐야 한다. 이사 선임은 보통결의 사안으로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과 출석주주 과반의 찬성이 필요하다. 그룹 최상위 지배기업인 에코프로의 경우 대주주 측의 지분이 25.53%라 최소 기준은 맞췄다. 다만 출석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을 얻어야 하는 게 관건이다. 현재 에코프로 지분 구성을 보
2025-01-10 10:20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