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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이사회 일부 변화 속 '무배당 기조' 여전
삼성메디슨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했다. 모기업 삼성전자를 거친 김한조 삼성메디슨 지원팀장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내이사 한 명이 변하기는 했지만 유규태 대표이사(부사장)이 의장을 겸직하고 총 3인 체제인 점은 바뀌지 않았다. 올해도 정기주주총회에 배당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삼성메디슨은 작년에도 호실적을 지속하면서 이익잉여금이 45
2026-04-02 07:39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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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마이크론 Free
상법 개정 '선제 대응', 독립이사 1명 충원
하나마이크론이 이사회 선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변경 및 이사진 재편이 핵심이다. 1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은 이달 26일 충남 아산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정관과 법령 간 정합성 확보 차원서 조문 정비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으로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
2026-03-16 11:32 김도현 기자
이사회 분석 넵튠
'새 주주' 크래프톤 재무전략실장 입성, 성별 다양성도 충족
지난해 크래프톤을 새 주주로 맞이한 넵튠이 이사회 진용을 재정비한다. 강율빈 대표 중심의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크래프톤 재무 인사를 이사회에 합류시킨다. 아울러 사외이사도 신규로 보강하면서 이사회는 6인 체제로 확대될 예정이다. 사외이사후보에 여성이 포함돼 성별 다양성도 충족하고 나선 모양새다. ◇지배구조 개편 후 첫 이사회 개편
2026-03-11 15:59 정유현 기자
제테마, CFO 사내이사 선임...'재무개선' 집중
제테마가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매각 및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이사회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주요 사업의 결실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재무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CFO를 주요 의사결정 라인에 올렸다는 점이 주목된다. ◇재무부담 기조, 보툴리눔 톡신 등 수익 기반 마련
2026-03-11 14:55 김혜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