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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이사회 선진화 LGD, 주주환원 과제
LG디스플레이가 이사회 선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가 맡도록 하는 등 경영진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지배구조핵심지표도 86.7%까지 상승했다. 다만 주주환원 정책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최근 몇 년간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사
2026-06-10 10:45 노태민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달바글로벌 자사주 계획에 제동 건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달바글로벌 임시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사회 의사록에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명시했지만, 이후 공개된 처분 계획에서는 대표이사 경영성과급과 임직원 보상, 마케팅 활용 등이 주요 용도로 제시된 점이 문제로
2026-06-05 10:36 안정문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교직원공제회 자산 8조, 리츠가 60% 채웠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교직원공제회)는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 약 8조원을 기록하며 올해 처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됐다. 본체인 교직원공제회는 동일인으로 지정돼 자산 산정 과정에서는 빠졌고 15개 계열사의 자산을 합산해 나온 결과다. 8조원의 계열사 자산 중 대부분을 차지한 건 부동산투자회사(리츠)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대상기업집단 진입에 투자 확대가
2026-05-13 14:43 감병근 기자
Company Watch Free
삼성메디슨, 이사회 일부 변화 속 '무배당 기조' 여전
삼성메디슨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원을 교체했다. 모기업 삼성전자를 거친 김한조 삼성메디슨 지원팀장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내이사 한 명이 변하기는 했지만 유규태 대표이사(부사장)이 의장을 겸직하고 총 3인 체제인 점은 바뀌지 않았다. 올해도 정기주주총회에 배당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삼성메디슨은 작년에도 호실적을 지속하면서 이익잉여금이 45
2026-04-02 07:39 김경태 기자
Free
iM금융,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iM금융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주주추천 사외이사는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를 반영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iM금융은 기관 주주로부터 추천을 받는 지방 금융지주와 달리 소액 개인주주 중심으로 후보를 추천받고 있다. 올해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모두 금융, IT 분야에서
2026-03-26 16:57 노윤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