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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네이버클라우드
줄어든 사내이사, 모회사 입김 강화
네이버클라우드가 이사회 규모를 5인에서 4인으로 축소했다. 사내이사 수를 기존 4명에서 2명으로 줄인 반면 모회사의 C레벨 임원이 맡는 기타비상무이사 수는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 자회사와 모회사 임원의 비율을 동률로 맞췄다. AI와 GPU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2026-06-24 08:45 최현서 기자
동일인제도 이슈 점검
두나무는 법인, 빗썸은 자연인…동일인 지정 왜 달랐나
두나무와 빗썸은 가상자산 가치 상승과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됐다. 가상자산거래소 1·2위 업체인 양사는 산업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신흥 기업집단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양사는 공통점이 많지만 동일인 지정 결과는 달랐다. 서로 다른 지배구조를 갖춘 탓이다. 두나무는 처음에는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됐지만 2024
2026-06-01 07:15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화페인트, 3세 김현정 부사장이 선택한 우군 '일본 CMP'
삼화페인트공업(삼화페인트)이 창업 가문 간 경영권 분쟁 불씨가 재점화하는 걸 막기 위해 지분 5% 상당 자사주를 백기사에게 넘겼다. 5년 전부터 경영 수업을 받고있는 3세 경영주자 김현정 부사장이 삼화페인트 사내이사로 활동하면서 이사회 장악력을 지닌 덕분에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있었다. 김 부사장은 갑작스러운 부친 작고로 이른 나이에 경영권을 승계받게 됐다
2025-12-26 09:33 김형락 기자
상장 VC 이사회 분석 Free
'두나무 주주' 우리기술투자, 배당은 5년째 스톱
우리기술투자는 최근 가상자산시장의 호황과 함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벤처캐피탈(VC)과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신기술금융사 20곳 가운데 거래가 정지된 엠벤처투자를 제외하고 현재 시가총액이 가장 높다. 현재 코스닥시장 7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나무 투자사인 우리기술투자 주가
2024-12-23 08:1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