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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회장 장남, NHN 지분 전량 팔았다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하고 있던 NHN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2016년 처음 지분을 취득한 지 10년 만이다. 보유했던 100만주 가운데 97% 이상을 이 회장의 개인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가 사들였다. 따라서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에 이번 지분 정리가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씨는
2026-08-11 08:57 최현서 기자
이사회 분석 덕산넵코어스 Free
중복 상장 예외 인정 "이사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계획"
덕산넵코어스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방침 이후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받은 첫 사례가 됐다.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이 개인주주들을 설득해 자회사 상장 안건을 통과시킨 지 한 달여 만이다. 23일 시행되는 개정 상법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고 의무 선임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인다. 다만 자산총액 1000억원 미만 벤처기업과
2026-07-22 14:00 안정문 기자
이준호 NHN 회장 장남, 경영수업 본격화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부친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 법인의 임원으로 부임했다. NHN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 퇴사한 뒤 두문불출하던 가운데 부친의 해외 투자자산 운용업에 합류하며 경영 승계의 시동을 건 모양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씨는 올해 3월 미국 하와이 부동산 법인 '제이엘 알라 모아나 유한책임회사(JL A
2026-07-14 11:54 최현서 기자
Free
이준호 회장 장남, NHN 보유 주식 '부친 회사'에 처분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한 NHN 주식 100만주 가운데 75만주를 이 회장의 개인 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에 넘겼다. 2022년 무상증자 이후 처음으로 지분에 변동이 생기면서 이 씨의 보유 물량은 25만주로 줄었다. 이 씨가 260억원 규모의 지분을 현금화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제이엘씨파트너스를 통한 승
2026-07-14 11:53 최현서 기자
Board Change Free
케이카, 이사회 재편으로 KGM 시너지 효과 기대
KG그룹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진용을 재편했다. 시장에서는 케이카 신규 이사회에 인수 주체인 KG스틸과 캑터스PE 측 인사뿐 아니라 그룹 핵심 계열사 중 하나인 KG모빌리티(KGM) 임원이 합류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히 중고차 유통회사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차 판매부터 중고차 유통, 해외 수출까지 연결되는 자동차 생
2026-07-10 11:3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