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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NHN, 정보공개·평가체계 강점...이사회 구성은 아쉬움
NHN 이사회는 정보 공개와 평가 체계가 양호했지만 이사 선임 구조가 이사회에 쏠려 있었다.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미리 공시했고 이사회 자체 평가 결과도 수치로 공개했다. 반면 최대주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가 후보를 추천했다. NHN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4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026-10-30 15:06 감병근 기자
이준호 회장 장남, NHN 지분 전량 팔았다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하고 있던 NHN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2016년 처음 지분을 취득한 지 10년 만이다. 보유했던 100만주 가운데 97% 이상을 이 회장의 개인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가 사들였다. 따라서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에 이번 지분 정리가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씨는
2026-08-11 08:57 최현서 기자
이사회 분석 덕산넵코어스 Free
중복 상장 예외 인정 "이사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계획"
덕산넵코어스가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방침 이후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받은 첫 사례가 됐다.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이 개인주주들을 설득해 자회사 상장 안건을 통과시킨 지 한 달여 만이다. 23일 시행되는 개정 상법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고 의무 선임비율을 이사 총수의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높인다. 다만 자산총액 1000억원 미만 벤처기업과
2026-07-22 14:00 안정문 기자
이준호 NHN 회장 장남, 경영수업 본격화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부친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 법인의 임원으로 부임했다. NHN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 퇴사한 뒤 두문불출하던 가운데 부친의 해외 투자자산 운용업에 합류하며 경영 승계의 시동을 건 모양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씨는 올해 3월 미국 하와이 부동산 법인 '제이엘 알라 모아나 유한책임회사(JL A
2026-07-14 11:54 최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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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회장 장남, NHN 보유 주식 '부친 회사'에 처분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한 NHN 주식 100만주 가운데 75만주를 이 회장의 개인 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에 넘겼다. 2022년 무상증자 이후 처음으로 지분에 변동이 생기면서 이 씨의 보유 물량은 25만주로 줄었다. 이 씨가 260억원 규모의 지분을 현금화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제이엘씨파트너스를 통한 승
2026-07-14 11:53 최현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