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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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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Free
대법관 출신 박보영 변호사, 삼성생명 이사회 독립성 역할론
삼성생명이 구윤철 전 사외이사(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임으로 선임한 박보영 사외이사(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 사외이사는 삼성생명 이사회 내 유일한 법률 전문가로 기업 현안에 대해 법적 조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당장 그가 마주한 과제 중 하나는 삼성생명의 이른바 '일탈회계' 정정 시도다. 국회에 삼성그룹 지배
2025-12-03 16:06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오너 포진 GS 이사회, 일반주주 권익 반영 '한계'
GS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석유화학, 유통 등 기존 사업을 유지했지만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 때문에 GS의 최근 몇년간 PBR은 0.3배 수준을 기록하는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주 이익을 대변하는 이사회는 그룹 회장이 의장을 맡고 친인척이 비상무이사로 참여하는 전통적인 오너
2025-11-19 08:41 홍다원 기자
이사회 분석 효성화학 Free
국책은행 출신 사외이사 2명 영입 이유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한창인 효성화학은 국책은행에서 활동한 전문가 두 명을 사외이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석유화학 시황 악화로 결손금이 불어나며 재무구조가 악화하자 법률 전문가 위주였던 사외이사진 구성을 바꿨다. 사업부 매각 대금으로 차입금을 줄이는 경영 효율화를 지속하고 있다. 효성화학은 이사회를 5명으로 구성했다. 각각 사내이사가 2명,
2025-10-31 07:54 김형락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건설사는 검사 출신 선호…"각종 규제 대응"
중견 건설사들은 전직 관료 중에서 특히 검사 이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정부 규제 속에서 사업을 영위해야 하는 특성을 감안, 이사회에 형법 소송 등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 전문가를 배치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판단한 결과라는 게 관련업계 관계자들 설명이다. 건설사들은 전직 검사뿐 아니라 경찰 간부 출신과 전직 군 장성에게도 사외이사 커리어
2025-09-11 08:15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케케묵은 회계처리 이슈, 삼성생명 이사회에 '스포트라이트'
삼성생명 이사회가 타사와 다른 점은 고위 공직자 출신이 많다는 점이다. 그간 학계 인사와 금융 전문가 등으로 사외이사진을 꾸려 온 삼성생명은 2016년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의 허경욱 전 주OECD 대사 기용을 시작으로 2018년 강윤구 전 보건복지부 차관과 2019년 이창재 전 법무부 차관, 2021년 조배숙 전 국회의원 등을 영입했다. 2022년에는 유일
2025-09-05 08:1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