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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재상장' 삼양바이오팜, 사내이사 CFO '눈길'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돼 새롭게 출발한 삼양바이오팜이 사내이사 CFO와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를 꾸렸다. 에스티팜과 삼양홀딩스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를 초대 대표로 선임하고 이현수 경영지원PU장을 CFO로 선임했다. 2명의 사내이사와 함께 3명의 사외이사를 선임해 사외이사 과반 이사회를 갖췄다. 그룹의 재무라인을 거친 이현수
2025-11-28 07:56 홍다원 기자
콜마 경영권 분쟁 Free
콜마홀딩스, 3% 룰 적용한 표 대결 구도는
콜마BNH 경영권을 두고 벌어진 콜마그룹 남매 분쟁 1라운드는 오빠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총괄 대표이사(부회장)이 승기를 잡았다. 윤 부회장이 콜마BNH 이사회에 2석을 가져오면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키웠다. 전장은 지주사 콜마홀딩스 이사회로 넓어졌다. 당장 이번 달 임시 주주총회부터 내년, 내후년 정기 주총까지 양측 표 대결이 예상된다. 지배력이
2025-10-14 16:57 김형락 기자
Free
콜마 경영권 분쟁 관건은 주가…오너가 주담대 마진콜 촉각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그의 동생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콜마그룹 오너가 두 남매의 주식담보대출 현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두 남매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콜마홀딩스 등 회사 주식의 상당량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킨 만큼, 관련 주가가 꺼지기라도 한다면 증거금 추가 납부와 대출 상환 등의 부담을 짊어지게 된다. 경영권에 대한 시각
2025-06-30 15:58 이돈섭 기자
삼양 바이오 재편 Free
독립 준비 마친 이사회, 지주사 소통·전문성 강조
삼양바이오팜(가칭)은 삼양홀딩스로부터 인적분할 후 재상장을 거쳐 코스피 상장사가 된다. 바이오 상장사로는 그룹 내 처음이다. 따라서 과거 비상장 독립 법인일 때보다 완성도 높은 이사회 전열을 갖췄다. ESG를 중시하는 그룹 기조에 맞춰 이사회 내 소위원회도 선제적으로 설치한다. 소위원회는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니지만 선진화된 이사회 거버넌스를 갖춰 시장
2025-06-05 16:04 김성아 기자
이사회 분석 삼양바이오팜 Free
두 번째 분할, 사외이사 과반으로 출범
삼양홀딩스가 인적분할해 신설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출범 초부터 사외이사가 과반인 이사회를 구성한다. 의약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이사(바이오팜 그룹장)를 초대 대표로 선임하고, 사외이사 3명 중 2명을 의학·약학 전문가로 채운다. 오는 11월 1일 삼양그룹 지주사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이사회를 총 5명으로
2025-06-04 16:11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