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인적구성"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그룹 & 보드 Free
GS 계열사 '재무임원 출신' 이사 배치기조 뚜렷
최근 GS그룹 2025년 임원 인사에서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인물들의 영전이 두드러졌다. 홍순기 GS 대표는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유재영 GS파워 대표 역시 직급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높아졌다. CFO 이력을 중시하는 인사 법칙은 GS그룹 계열사들의 이사회 인적구성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재무임원 출신' 인사를 사내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
2024-11-29 08:15 박동우 기자
Board change Free
'분할신설' 빙그레 이사진, 김호연 회장은 빠진다
최근 빙그레가 '지주사 체제 전환'을 선언했다. 2024년 5월까지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빙그레홀딩스와 사업법인 빙그레로 분리하는 밑그림을 그렸다. 자연스레 두 회사의 이사회 인적구성이 어떻게 재편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분할신설회사' 빙그레 이사진으로 잠정 결정된 명단을 살피면 기존 법인 사내이사로 등기돼 있던 '오너' 김호연 회장은 빠졌다. 과거
2024-11-27 08:14 박동우 기자
이슈 & 보드
'자금이동' 활발한 SM하이플러스, 내부거래 감독은
SM그룹 산하 비상장 계열사 SM하이플러스는 '자금 이동'이 활발한 기업이다. 안정적 현금 동원력을 발판 삼아 배터리 신사업 계열사 SM벡셀 주식을 계속 사들였다. 최근에는 대한해운 지분을 SM상선에 넘겨 1000억원 넘는 현금도 확보했다. 계열사간 거래 행위가 잦지만 이사회 인적구성을 살피면 내부거래를 제3자 시각에서 감독하는 기능이 약하다. 그룹
2024-11-11 07:35 박동우 기자
유니콘 이사회 분석 Free
'상장목표' 무신사 인적구성에 담긴 '재무·소통·투자자'
무신사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출발해 2030세대 소비자를 겨냥한 패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거듭난 회사다. 법인 설립 이래 4000억원 넘는 투자금을 조달했고 인정받은 밸류가 3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미래 증시에 입성하겠다는 지향점으로 가닿는다. 무신사 이사회 역시 '상장 목표'와 맞닿은 인적 구성이
2024-10-29 08:05 박동우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외국인 사외이사 배치' 6년차 접어든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이사회 인물 라인업을 살피면 '푸른 눈'을 가진 사외이사가 돋보인다. 2019년에 처음으로 북미·유럽 출신 사외이사 2인을 영입한 이래 '외국인 사외이사 배치' 정책 시행이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들었다.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국면과 맞물려 이사회 인적구성의 다양성을 증진하는데 기여했다. 현재 이사회에도 외국 국적 사외이사
2024-10-15 08:13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