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자금조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 & 보드 Free
한화, 고려아연 지분 매각시 이사회 구성 시나리오는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전체 보유 지분 7.7% 가운데 ㈜한화가 보유한 지분 1.28%만 매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지분 가치가 2조5000억원 수준에 달해 이를 소화할 만한 다수의 원매자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화가 지분을 매각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2026-04-09 15:03 감병근 기자
thebell's view Free
[영상]중복상장 비율 18%…왜 한국만 유독 높을까?
더벨스뷰 지배구조 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저평가의 원인으로 콕 짚었던 게 중복상장이었는데요. 이억원 금융감독위원장이 이 대통령 주재하는 정책 발표 자리에서 이를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죠. 이게 왜 재벌들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의미를 담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lsqu
2026-03-31 17:11 고설봉 기자
지배구조 분석 풍산 Free
풍산, 방산 분할 전 집속탄 털어낼까…한화 모델 주목
풍산그룹이 방산부문 분할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집속탄 사업 분리가 핵심 선행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과거 한화그룹이 집속탄 사업을 분리할 때 활용했던 방식을 벤치마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ESG 이슈가 있는 집속탄 사업을 품고서는 매각, 재상장 등 어떤 방식으로 방산부문 재편을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풍
2026-03-30 14:54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쏠렸던 추천권, 3년만에 재배치
iM금융지주의 추천위원회 체계는 2016년과 2019년 두 차례 큰 변화를 겪는다. 2016년에는 최고경영자와 사외이사, 감사위원 및 그룹임원의 추천 기능을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한 곳에 집약했다. 2019년에는 그룹임추위의 역할을 각각 회장 후보와 사외이사 후보, 감사위원 후보, 그룹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로 다시 분리한다. 지주 설립 초기를 지나 거버
2026-03-27 08:10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입성…정상화 작업 '속도'
지난해 말 정기인사에서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발탁된 이강석 태영건설 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최금락 태영건설 부회장과 함께 재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상화 관련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전망이다. 사내이사 선임 절차가 마무리되면 워크아웃 중에 있는 태영건설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경영전략 및 국제경영 전문가로 꼽히는
2026-02-26 15:07 이재빈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