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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핵심 자회사 미연결한 농심홀딩스, 오너 이해 영향
농심그룹 지주사인 농심홀딩스가 저평가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저평가 원인 중 하나로는 핵심 자회사인 농심의 비연결 편입 구조가 꼽힌다. 농심 실적이 연결로 반영되지 않고 배당을 통해서만 유입돼 농심홀딩스 지주사 할인이 더 크게 반영된 것이다. 농심홀딩스는 핵심 계열사인 농심에 대해 지분율 32%를 보유 중이다. 단순 지분율론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되지
2025-12-12 13:03 홍다원 기자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오너 포진 GS 이사회, 일반주주 권익 반영 '한계'
GS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석유화학, 유통 등 기존 사업을 유지했지만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이 때문에 GS의 최근 몇년간 PBR은 0.3배 수준을 기록하는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주 이익을 대변하는 이사회는 그룹 회장이 의장을 맡고 친인척이 비상무이사로 참여하는 전통적인 오너
2025-11-19 08:41 홍다원 기자
하림지주 이사회 참석률, 오너 100% vs 사외이사 50%
하림그룹은 PBR이 1미만으로 고착화돼 있는 저평가 자산주의 대표격으로 불린다. 오너의 이해관계와 소액 주주의 이해 관계가 다른 게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오너를 견제하고 주주이익을 챙겨야 하는 이사회의 활동은 어떨까. 하림그룹 주요 계열사 이사회는 김홍국 회장이 겸직하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대표들이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는 경우
2025-11-12 09:39 홍다원 기자
하림지주, 오너 중심 이사회…1미만 PBR 고착화
시가총액 1조원 수준의 하림지주는 대표적인 저평가 자산주로 꼽힌다. 하림지주는 16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했지만 시가총액은 1조원 미만이다. PBR은 상반기 기준 0.3배 수준이다. 연초만 해도 0.17배 수준에 불과했다. 하람지주는 저평가 자산주들의 지분 구조 공식을 그대로 따른다. 하림지주를 통해 계열사들을 지배하고 있고 하림지주 지분의 승계 이
2025-11-06 14:03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