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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팩터 점검 Free
마크로젠, 오너 2세 등판 기대…지분 매수 승계 트리거
마크로젠 주가가 상장 이후 장기간 저평가 구간에 머무르는 가운데 오너 2세의 지분 매집이 향후 승계 프리미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탄탄한 사업구조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초반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승계 작업이 향후 본격화될 경우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과 실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
2026-04-15 15:36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삼성·SK·LG 계열 사외이사 무더기 반대
국민연금이 2026년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대기업의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에 잇따라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공통된 이유는 하나다.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해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는 이전 선임때부터 이어온 반대다. 이는 국민연금의 지배구조 견제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2026-04-02 16:00 안정문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주주총회, 통과 의례에서 실질 심판으로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은 조용한 통과라는 기존 공식에서 벗어난 양상을 보였다. 일부 안건은 실제 부결로 이어지면서 주주총회가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의사결정의 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상법 개정 논의와 맞물린 정관 변경과 이사회 구조 개편 안건이 대거 상정되며 기관투자자와 기업 간 견제 구도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올해는 기업
2026-04-01 09:05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사외이사 35%는 관가 출신…법조·학계 강세
iM금융지주 사외이사의 35%는 관가 출신으로 나타났다. 전직 장관부터 국무총리와 대통령 산하 위원회를 거친 인물들이 포진했다.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 금융 관련 공직자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력이 겹치는 인물을 양쪽 모두에 포함했을 때 법조계와 학계 출신들도 각각 약 30%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으로 올수록 산업계와 기업 실무형 전
2026-03-25 07:40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